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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이찬원, 외국인도 반했다...글로벌 '한식 전령'
'한국인의 밥상'에서 이찬원이 국경을 허문 한식 전령사로 활약한다. 오는 9월 3일 방송될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작은 해외에서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밥파원'들을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사랑방으로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미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제작진은 27일 '한식 전령'으로 변신한 이찬원의 활약상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음식 보따리를 양손 가득 들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서천 고택 마당으로 들어선다.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온 그의 훈훈한 비주얼과 따뜻한 정성이 밥상에 온기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처음 맛보는 원조 한식의 맛과 이찬원 특유의 친화력에 매료된 외국인 밥파원이 손하트로 화답하는 장면이 담겼다. 국경과 인종을 넘어 외국인 손님들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고 '손하트'까지 끌어낸 그의 남다른 소통 능력과 예능감이 기대된다. 또한 100년 고택 대나무 숲 그늘 아래 평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마지막 사진에서는 최수종의 따뜻한 아빠 미소와 윤주모의 푸근한 미소, 그리고 음식 하나하나를 짚어가며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이찬원의 다정한 모습이 어우러지며 정겨운 잔칫집 풍경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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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냄비근성 1등" 고영욱 SNS 폭주
최근 SNS 계정을 통해 유명 연예인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온 고영욱이 이번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저격했다. 지난 25일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언론사의 '러닝 붐'에 대한 기사를 공유하면서 "왜 한국 사람들은 자기 주관 없이 지금껏 그 좋은 러닝을 어떻게들 참고 있다가 갑자기 몰려나오는 거냐?"라고 적었다. 이어 "남들이 러닝을 하면 나도 해야 하고, 남들이 가는 곳이면 나도 가야 하는, 냄비근성 하나는 일등 국가"라고 비아냥댔다. 고영욱은 같은 날 자신의 방송 복귀 가능성과 SNS 활동에 대한 세간의 시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세상에 알려진 바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며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었고, 물론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현재 자신의 일상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사는 사람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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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건설 3세' 송자호, 가수 데뷔…박규리와 결별 5년 만
그룹 카라 박규리 전 남자친구이자 동원건설 3세인 송자호가 가수로 데뷔한다. 24일 제작사 송담스튜디오에 따르면 송자호는 오는 28일 첫 번째 발라드 싱글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 같던 사랑'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 앨범을 통해 송지호는 오랜 시간 미술과 문화예술을 통해 표현해온 감성과 시선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 같던 사랑'은 스쳐 지나간 인연 속에서도 운명처럼 깊게 남아있는 사랑의 감정을 담담하면서 섬세하게 풀어낸 발라드곡이다. 황치열, 다비치, 이찬원, 케이시 등 정상급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프로듀서 겸 작곡가 한길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송자호는 "이번 앨범은 단순히 노래 한 곡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며 "모든 것을 초월하는 것이 사랑의 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곡을 듣는 모든 분들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송자호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으로 2019년 그룹 카라 박규리와 공개 열애를 했으나 2021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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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최수종X이찬원, 불꽃 튀는 열정의 찰떡 호흡 '가마솥 사투'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수종, 이찬원이 불꽃 튀는 열정의 찰떡 호흡을 뽐낸다. 오는 9월 3일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2부작)이 첫 방송된다. 이번 특집은 해외에서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밥파원'들을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사랑방으로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미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 방송을 앞둔 가운데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서 만난 최수종, 이찬원의 촬영 비하인드 스틸이 전격 공개됐다. 100년이 넘은 역사를 지닌 충남 서천 고택 마당에서 가마솥 아궁이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최수종, 이찬원이 자갈 마당에 쪼그려 앉아 아궁이 불길을 살아나게 하려고 온 힘을 쏟고 있다. 연기 속에서도 눈을 찌푸려가며 화력을 체크하는 최수종의 진지한 표정과, 면장갑을 끼고 불길을 향해 집념의 눈빛을 보내는 이찬원의 모습이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자아낸다. 옆에 수북이 쌓인 나뭇가지와 장작더미는 이들이 한 끼 밥상을 위해 얼마나 '불꽃 진심'이었는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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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최수종X이찬원X윤주모, 진국 티키타카...김혜수 통 큰 선물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서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가 뜨거운 활약을 펼친다. 오는 9월 3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총 2부작)은 해외에서 한국 식문화에 깊게 매료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밥파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짜 맛과 그 안에 담긴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 방송에 앞서 배우 최수종, 가수 이찬원, 셰프 윤주모(윤나라)의 가마솥보다 뜨거운 케미가 담긴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마당에서 진행된 첫 촬영 현장이 생생하게 담겼다. 든든한 밥상 지기인 맏형 최수종과 순둥이 둘째 윤주모 그리고 해맑은 막내 이찬원은 마치 오래전부터 함께 해온 가족처럼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발산한다. 특히 커다란 가마솥 주변에 둘러앉아 한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여름 뜨거운 가마솥 김 속에서도 채반을 들고 아이처럼 박장대소하는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의 모습은 '한국인의 밥상'이 지켜온 '사람과 음식, 그리고 정'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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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대 아파트 살면서…"전현무, 회식비 한 번도 안 내" 썬킴 폭로
방송인 썬킴이 전현무의 '짠돌이' 면모를 폭로했다. 전현무와 약 4년째 같은 방송에 출연 중인 썬킴은 "전현무가 회식비 내는 것을 한 번도 못 봤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썬킴과 김진웅, 이상철이 엄지인 아나운서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썬킴은 "전현무씨와 예능 '톡파원 25시'에 같이 출연 중인데, 현무씨가 회식비 내는 것을 한 번도 못 봤다"고 폭로했다. 전현무의 후배 엄지인 아나운서도 "KBS 직원 시절에도 짠돌이였다"며 공감했다. 썬킴은 "정작 막내인 이찬원씨가 회식비를 내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MC 전현무는 민망해하며 "찬원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고 변명했다. 다른 출연진도 "방송을 그렇게 많이 하면서 왜 결제를 안 하느냐"고 비난하자, 전현무는 "사실 돈을 아끼고 아껴서 면세점 가는 걸 좋아했다"며 "주로 어머니와 여자친구 선물을 사곤 했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고급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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