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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또 시끌...구성환 번지점프, 뭐가 문제였나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번지점프 현장 직원의 안전장비 착용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구성환이 지인과 함께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구성환은 높은 점프대에 올라 두려움을 호소하면서도 번지점프에 성공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의 관심은 구성환의 도전을 돕던 현장 직원에게 쏠렸다. 높은 점프대에서 번지점프 줄을 관리하던 직원이 별도의 추락 방지 장치를 착용하지 않은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17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나혼산' 보다가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해당 장면을 지적했다. 그는 "번지점프대 위에서 일하시면서 안전화, 안전모는 그렇다 쳐도 고소작업용 안전벨트도 착용하지 않고 번지점프 줄을 밟고 있다가 놓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줄이 순간 발에 감기거나 미끄러지기라도 한다면 정말 아찔하다"며 "의도치 않은 것이지만 우리가 일하는 곳의 안전불감증이 얼마나 심각한지 여실히 드러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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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성과급, 인생 달겠다"…SK하이닉스 직원에 이미주가 한 말
방송인 이미주가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억대 성과급 소식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에선 대학 진학 대신 일찍 기술을 익혀 대기업 취업 등에 성공한 직업계고 출신 청년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선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반도체 호황으로 달라진 취업시장의 모습이 조명됐다. 특히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억대 성과급이 화두에 올랐다. 한 출연자가 "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고 말하자 이미주는 "저는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데 억대 성과급이라면 진짜 인생이 달겠다"고 반응했다. 이미주도 직업계고 출신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선 마이스터고를 졸업한 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거쳐 21세에 SK하이닉스로 이직한 청년의 사연도 공개됐다. 이 청년은 중학생 시절부터 대졸자들의 취업난을 지켜보며 자신만의 기술을 갖추기 위해 마이스터고 진학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첫 직장인 KAI에서 연봉 7000만~8000만원을 받았으며, 고교 시절부터 쌓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SK하이닉스 이직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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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외국 손님 '2000만명 돌파' 확실시...'사상 최대'
올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숫자가 한 번도 도달한 적 없던 2000만명을 넘긴다는 전망이 유력하다. 인접국 외에도 원거리 시장의 성장과 고부가 관광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관광 체질 개선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18일 한국관광데이터랩과 관광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505만여명으로 전년 대비 21. 6% 치솟았다. 지난달까지의 누적 관광소비도 46. 8% 증가한 15조 8450억원에 이른다. 우리나라가 관광 관련 통계를 처음으로 시작한 1962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여행 만족도와 항공·배편 운항 횟수 등 관광 지표도 일제히 개선됐다. 9월에도 서울과 부산, 제주 등 주요 지역의 관광객이 늘어났고, 10~12월에도 증가가 예측되는 만큼 올해 2000만 관광객 돌파는 확실시된다. 지난해 연간 관광객은 1894만명이다. 야놀자리서치는 올해 관광객 수치를 2357만여명으로 내다봤으며 관광공사도 2000만 관광객을 넘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 인바운드(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 여행사 대표는 "비수기인 11월을 봐야겠지만 2500만명도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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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극초음속 기술 폄하 수중무기 과시…北 "군비 증강 명분" 역공
북한이 한국의 극초음속활공비행체(HGV) 개발 성과를 연일 깎아내리면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SLCM)과 신형 어뢰 등 자체 개발 무기체계를 잇달아 공개했다. 한국의 첨단무기 개발을 자국의 군사력 증강 명분으로 내세우는 한편 수중 타격능력을 과시해 대미 협상력을 높이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북한의 무기 시험을 한국의 HGV 개발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18일 외교안보가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5~16일 장창하 미사일총국장과 김정식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잇달아 내세워 한국의 HGV 개발 성과를 평가절하했다. 지난 8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된 한국의 HGV 첫 시험발사가 극초음속 비행에 성공하지 못했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장 국장은 한국이 공개한 HGV 사진에서 비행체 표면에 그을음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국방부가 국산 내열 소재를 활용한 기술력이라고 반박하자 북한은 지난 16일 김 부부장 명의의 담화로 재차 공세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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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만 모였다고?"…'직업계고 출신' 이미주가 발끈한 이유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직업계 고등학교를 향한 편견에 소신을 밝힌다. 이미주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에서 직업계고 출신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학창 시절을 돌아본다. 방송에서 직업계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화두에 오르자 이미주는 "직업계고라고 하면 불량할 것 같고, 날라리들만 모여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말한다. 이어 "제 친구들은 정말 바르고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한 친구들이었다"며 "학폭은 드라마일 뿐"이라고 덧붙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찌감치 기술과 실력을 쌓아 자신만의 진로를 개척한 청년들의 사례도 소개된다. 마이스터고 졸업 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거쳐 SK하이닉스로 이직한 21세 청년부터 고교 시절 자격증 20개를 취득하고 현대자동차에 합격한 청년까지 다양한 진로가 조명된다. 대학 졸업장 없이 실력으로 인정받는 토스 개발자의 이야기도 다뤄진다. 이를 지켜본 개그맨 문세윤은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놀라움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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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본부 2부] 에스앤에스텍 vs 포스코퓨처엠 vs 엠케이전자 vs 스피어,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황민혁 MTNW 어드바이저 권해영 MTNW 어드바이저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 마스터의 전략 황민혁 관심주 ① 에스앤에스텍 - 중국향 매출 확대 구간 -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수혜 - 목표가 60,000원 / 손절가 35,000원 황민혁 관심주 ② 포스코퓨처엠 - 국내 유일 양극재· 극재 사업 영위 - 탈중국 공급망 수혜주 - 공매도 과열 따른 반등 기대감 - 목표가 240,000원 / 손절가 150,000원 ▶▶▶ 세 가지 시선 권해영 관심주 - 엠케이전자 - 3분기 환율이 깎은 국내 마진… 중국법인은 순항 - 공장 증설과 고마진 제품군 확대에 따른 기대감 - 솔더볼 신규 고객 확보로 성장동력 확대 - 미국· 중국 등 해외 신규 고객사 확대 중 -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 143%, 내년 44% 성장 전망 - 이익 성장 폭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 - 목표가 20,000원 / 손절가 12,000원 배준호 관심주 - 스피어 - 스페이스X 1차 벤더사 - 인니 니켈 공장 완공… 우주항공 소재 수직계열화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높아져 - 주가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 기대감 - 목표가 24,000원 / 손절가 18,500원 생방송 '여의도 투자본부 2부'는 매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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