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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대단하네 '무려 5타 줄였다!' 순위 10계단 수직 상승... 김시우 PGA 투어 PO 최종전 3R '공동 13위' 도약, 선두와 7타 차
김시우(31·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한 끝에 순위를 10계단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0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23위에서 저스틴 로즈, 맷 피츠패트릭(이상 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13위로 껑충 뛰었다. 15언더파 195타로 단독 선두를 달리는 빅터 호블란(노르웨이)과 7타 차다. 이날 김시우는 날카로운 샷 감각을 자랑했다. 6번 홀(파5) 첫 버디를 시작으로 7번 홀(파4)에서 4. 2m 중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이어 8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후반 들어 13번 홀과 14번 홀(이상 파4)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린 김시우는 16번 홀(파4)에서 유일한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기분 좋게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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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놓쳤다! '韓 선수 최초' 8년 연속 진출 아쉽게 불발... '손목 부상→공동 5위→공동 10위' PGA BMW 챔피언십 마무리
임성재(28·CJ)가 한국 선수 최초로 8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노렸으나 아쉽게 무산됐다. 반면 김시우와 김주형은 나란히 최종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4개로 1오버파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 합계 8언더파 272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마이클 브레넌(미국)과 함께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치며 시즌 5번째 '톱10'을 달성했다. 그러나 내주 열리는 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진출권은 아쉽게 손에 넣지 못했다. 페덱스컵 랭킹 상위 30명에게만 주어지는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40위로 이번 대회를 시작한 임성재는 단독 7위 혹은 공동 6위 이상의 성적이 필요했다. 임성재는 1라운드 공동 12위, 2라운드 공동 4위, 3라운드 공동 7위로 희망을 이어갔으나 마지막 날 순위가 밀리며 최종 페덱스컵 랭킹 37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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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최초' 8년 연속 진출 위업 '극적 달성' 가능할까... '손목 부상→공동 5위→PGA BMW 챔피언십 2R 공동 4위' 뒷심 대단하네
임성재(28·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2차전 2라운드에서 선두권 도약에 성공했다. 임성재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공동 12위로 출발했던 임성재는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임성재는 크리스토퍼 고터럽(미국)과 함께 공동 4위로 8계단 점프했다. 이틀 연속 6타씩을 줄이며 중간 합계 12언더파 128타로 단독 선두를 질주한 윈덤 클라크(미국)와 불과 3타 차다. 올 시즌 초반 손목 부상 여파로 결장을 겪었던 임성재는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힘겹게 정규리그를 마쳤다. 하지만 플레이오프 무대에 들어서자마자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주 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해 페덱스컵 랭킹을 40위까지 끌어올리며 상위 50명에게만 주어지는 2차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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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동 6위에서 단독 2위라니' 마지막 날 김시우 뒷심 대단하네, PGA PO 1차전 짜릿한 '준우승'→2차전 간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단독 2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김시우는 17일(한국 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펼쳐진 PGA 투어 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3라운드 공동 6위에서 순위를 4계단 끌어올리며 단독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번 준우승으로 김시우는 지난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5월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이어 올 시즌 3번째 준우승에 성공했다. 페덱스컵 랭킹도 종전 7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 이날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시우는 3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뒤 안정적인 파 행진을 이어갔다. 이어 후반 11번 홀(파3)에서 약 12m 거리의 장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단독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대회 우승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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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무승' 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2R 공동 2위... '세계 1위' 셰플러에 3타 차
임성재(28·CJ)가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첫날 4언더파로 공동 6위로 시작한 임성재는 중간 합계 8언더파 132타로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도약했다. 11언더파 129타를 친 선두 스코티 셰플러(미국)와는 3타 차이로 남은 일정 활약에 따라 역전 우승도 노려볼 수 있는 위치다. 2007년 시작한 페덱스컵은 PGA 투어 정규시즌 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왕중왕' 타이틀과 함께 거액을 놓고 벌이는 마지막 승부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는 정규시즌 누적된 페덱스컵 포인트 기준 상위 70명이 나서며, 21일부터 50명이 나서는 2차 플레이오프 BMW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28일부터는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 이어진다. 최종전엔 상위 30명만 출전한다. 페덱스컵 랭킹이 53위라 불리한 위치였던 임성재는 이번 대회 선전으로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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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PO 2차전 보인다' 임성재, 첫날 공동 6위...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1차전 첫날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2차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임성재는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개리 우드랜드, 크리스 고터럽, 버드 컬리(이상 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애덤 스콧(호주)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안착했다. 5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마이클 토르비욘슨, 조던 스피스, 커트 기타야마, 제이크 냅, 마이클 김(이상 미국) 등 5명과는 단 1타 차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했던 임성재는 올해 초 부상 여파 등으로 페덱스컵 랭킹 53위에서 이번 플레이오프를 시작했다. 대회 첫날부터 임성재는 상위권에 오르며 순위 상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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