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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3' 미대 출신 노윤서, '뷰티살롱' 오픈...시청률 우하향 끝낼까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이화여대 미대 출신 노윤서가 '언니네 뷰티살롱'을 오픈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5회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태안 산지 라이프가 펼쳐진다. 게스트 조정석과 함께하는 역대급 마늘 수확은 물론, 사 남매의 특별한 변신도 이뤄진다. 태안에서 직접 수확한 바지락으로 푸짐한 중식 먹방을 선보인 사 남매는 이튿날 또 다른 산지로 향한다. 이번에 만날 작물은 바로 마늘이다. 마늘 주산지로 손꼽히는 서산에서 사 남매는 마늘을 직접 수확하며 다시 한번 구슬땀을 흘린다. 특히 노윤서는 놀라운 마늘 캐기 실력을 뽐내며 제작진과 마늘 수확을 두고 한판 승부에 나설 예정이다. 상대는 특전사 부대 운전병 출신이자 '남해의 아들'이라 불리는 PD.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승부를 펼쳤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 남매는 마늘 10kg 한 망에 1만 5천 원의 직송비가 걸린 만큼 수확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노동 지옥'에 빠진 조정석은 고된 상황에서도 마늘밭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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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진선규, 1932년에서 시작되는 운명적 인연과 서사
김유정 주연의 '100일의 거짓말'이 캐릭터 스틸 공개로 첩보 로맨스의 출발을 알렸다.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27일, 본격적인 이야기의 서막을 여는 '1932년 경성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를 비롯해 이기영, 최덕문, 서정연, 김도현, 김인권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100일의 거짓말'은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이 본 방송에서 펼쳐질 전개, 극적 재미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써 내려갈 5인의 첫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다섯 사람의 운명적 인연과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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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전역 후 첫 예능 송강 효과...시청률 상승 3.9% [종합]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전역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송강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57회는 전역 후 첫 예능에 나선 송강을 비롯해 '춤추는 탬버린'의 김도희, 서양고전학자 김헌 교수, 셰프 샘킴이 출연한 '인생은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 퀴즈'는 방송 전부터 송강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에 힘입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 9%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월 19일) 시청률 3. 6%보다 소폭 상승하며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유 퀴즈'의 이번 '인생은 오디세이' 특집에서는 '전국노래자랑'을 뒤집어놓은 춤추는 탬버린 김도희와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제작 소식에 22년 붙들었던 원작 번역을 끝낸 김헌 교수, 그리고 송강이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군 전역 후 첫 예능으로 '유 퀴즈'를 찾은 송강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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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 "회계사 한다고 거짓말 후 유학…유학비 대출로 母 신용불량자"
스타 셰프 샘킴이 가족사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세대 이탈리안 셰프 샘킴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샘킴은 어린 시절 집안이 유복했다고 밝혔다. 그는 "고등학생이 되고 집안 사정이 확 폈다. 집이 다섯 채 있었다"며 "어머니가 하숙집을 하셨고 아버지가 철강 사업을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빌라 하나를 지을 때 철강이 들어가면 자잿값 대신 빌라 한 호를 받았다. 그렇게 다섯 채를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승승장구하던 아버지의 사업은 1997년 IMF 외환위기를 맞았다. 샘킴은 "갑자기 집에 '빨간 딱지'가 붙기 시작했다. 어느 날은 아버지와 같이 간 곳에서 만난 모르는 분이 '2주 드리겠다. 이사 비용 드릴 테니 비워달라'고 하시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샘킴은 입대를 선택했고 제대 후에는 미국 요리 유학을 결심했다. 유재석이 "IMF 시절에는 유학이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생각하게 됐냐"고 묻자 샘킴은 "미국에 가서 꼭 한번 요리해보고 싶었다. 근데 반대로 집안 형편은 점점 안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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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송강, 군 에피소드 공개 "1일 1팩, 책 400권 읽었다"
배우 송강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한다. 송강은 오늘(26일) 저녁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지영 허강석, 작가 이언주) 357회 서 '인생은 오디세이' 특집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송강 이외에도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춤추는 탬버린’의 주인공 김도희와 영화 '오디세이'의 모든 이야기를 들려줄 서양고전학자 김헌 교수, 27년 차 스타 셰프 샘킴이 등장한다. '유퀴즈'로 군 제대 후 첫 예능 출연에 군백기 없는 비주얼로 등장한 송강은 과거 예능 '미추리 8-1000'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재석과 반가운 재회를 나누며 남다른 케미를 과시할 예정이다. “군백기를 최소화하고 싶어 군대에서 1일 1팩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무려 40권 가까이 책을 읽었던 군 생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군 복무가 인생의 전환점이었다는 송강은 “4개월 정도는 더 할 수 있다”는 호기로운 발언과 달리 재입대하는 꿈을 꾸고 식은땀을 흘렸다며 반전 비하인드로 폭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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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 안방극장과 스크린 오가며 '대세배우 '등극...김우빈과 '기프트'서 연기호흡
'메이드 인 코리아'로 호평받은 배우 서은수가 차기작 tvN 새 드라마 ‘기프트’로 다시 한 번 도약한다. 서은수가 현재 촬영 중인 tvN 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 함승훈, 극본 민정 해주 성은)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의 야구 웹툰이 원작이다. 서은수는 극 중 덕천고 체육 교사이자 야구부장 윤서진 역을 맡았다. 윤서진은 타고난 정의로움과 사회생활을 통해 다져진 추진력을 바탕으로 부원들이 즐겁게 야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인물. 갑자기 등장한 감독 정민용(김우빈)과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야구부를 위해 서로의 방식으로 힘을 보태며 극에 유쾌한 활력을 더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서은수는 생활력 넘치는 현실적인 면모와 유쾌한 호흡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한층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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