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CJ E&M, Turn on TV, Tune in tvN'입니다. 김 연구원은 "tvN 중심의 방송콘텐츠 사업과 영화 배급 등 주력 사업에서 본질적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며 CJ E&M을 미디어콘텐츠 업종 내 최우선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CJ E&M이 지난해 매 분기 흑자를 기록해 이익 수준이 높아졌음에도 영업이익이 추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2017년까지는 연평균 20% 중반 수준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김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20% 상향된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CJ E&M은 지난해부터 실적과 주가가 동반 급등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2014년 4분기 방영된 삼시세끼, 미생 등이 공중파 시청률을 제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매 분기 흑자를 시현했다.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소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카카오의 로엔 인수, 시너지는 크게 세가지다'입니다. 오 연구원은 카카오가 로엔을 인수함에 따라 로엔이 입을 수혜를 세 가지로 예상했습니다. 카카오 계정을 사용함에 따라 1인 1ID를 가지게 돼 유료 가입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로엔이 카카오 플랫폼을 이용한 '멜론티켓' 등 신사업을 연내 시작하고 에이큐브엔터 인수를 시작으로 M&A(인수합병)를 통해 새 콘텐츠 유통채널을 확보할 것이라고도 예상했습니다. 이같은 합병 시너지가 로엔의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오 연구원은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카카오와 로엔의 합병으로 예상되는 시너지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로엔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의 유료가입자가 증가해 실적을 큰 폭으로 성장시킬 전망이다. 카카오 계정과 멜론 ID가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신영증권 정규봉 연구원이 작성한 '이엠텍, IT를 샀더니 헬스케어가 따라왔네'입니다. 정 연구원은 마이크로 스피커 전문 기업 이엠텍에 대해 "전 세계 3개 업체가 독점하는 BA(Balanced Armature) 스피커 시장으로의 진입이 기대된다"고 판단했습니다. BA 스피커는 음원 해상력과 소리변환 효율이 일반 스피커에 비해 높아 보청기와 초고가 이어폰에 사용됩니다. 이엠텍이 최근 BA 스피커 개발에 성공하면서 상용화만 남겨놓고 있는 데다 최근 보청기 전문 기업에 지분 투자까지 진행해 바이오테크놀러지 시장 진출도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이엠텍은 국내 최고 수준 기술력을 보유한 마이크로 스피커 전문 기업이다. 지금까지는 스마트폰 스피커 부품만을 전문으로 생산해 왔다. 기술력과 성장성을 겸비했지만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 최근에는 IT와 헬스케어를 융합한 음향 전문 기업으로 탈바꿈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파트론-카메라모듈, 변화를 기대한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중국 업체들이 주도하는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모듈의 고급화가 파트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휴대폰 부품 제조업체 파트론의 주 고객인 삼성전자도 이같은 변화에 뒤따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입니다. 김 연구원은 향후 삼성전자도 전면카메라 고급화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전면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파트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중국 시장에서 최신 스마트폰 모델에 800만화소 이상 전면 카메라 모듈 채택이 늘면서 파트론의 수혜가 예상된다. 중국에서는 셀카가 유행하면서 보급형 스마트폰에도 800만 화소 이상의 전면카메라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트론은 프리미엄급 전면카메라향 높은 매출 비중을 자랑한다. 지난해 주고객사 삼성전자에 팔린 카메라모듈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통산업-디지털 혁신이 만드는 간편소비의 미래'입니다. 이 연구원은 최근 IT 기술과 유통 서비스가 결합하는 서비스 혁신이 유통업계에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어 이같은 혁신이 구매 형태, 수익구조, 업체별 전략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시 말해 소비자들이 간편해지는 만큼 유통업체들의 유통 비용은 다소 증가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또 그만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이로 인해 자본력 싸움이 되면서 진입장벽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IT 기술과 유통서비스를 결합해 간편한 쇼핑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아마존과 쿠팡이 이같은 변화의 방향을 선도하면서 차별화된 시장점유율과 기업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 유통 서비스 혁신에는 다양한 아이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경 삼성증권 연구원이 서울옥션에 대해 작성한 '한국 미술, 날개를 활짝 펴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한국 현대 미술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점점 커져 지난해에 이어 서울옥션이 올해도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미술품 경매 시장이 2007년 이후 활황이어서 낙찰 총액 증가가 수익성 상승으로 직결된다는 설명입니다. 미술품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도 서울옥션에 기회라는 분석입니다. 이 연구원은 절대적인 수익성 지표가 부재하고 투자수익률 변동폭이 크지만 레버리지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미술품 투자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서울옥션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이 연구원은 서울옥션에 대해 강력 매수를 추천하면서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국내 최초, 최대의 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에 대해 강력 매수를 추천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신세계 I&C, 저평가 우량주'입니다. 조 연구원은 신세계그룹 계열 IT회사인 신세계 I&C에 대해 "올해 적극적인 그룹 신사업 투자로 기존 사업 부문 매출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저평가된 우량주라고 판단했습니다. 신세계I&C가 그룹 IT 서비스와 물류발주시스템을 과점하고 있어 그룹 계열사의 점포를 확장할 때마다 매출이 증가한다는 분석입니다. 재무구조가 건전하고 수익성 변동폭이 낮을뿐 아니라 신세계홈쇼핑에 투자한 지분 22%에 대한 평가이익도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신세계I&C는 순현금이 시가총액의 60%를 육박하는 등 재무구조가 건전한 편이나 동종업체보다 저평가돼 있다. 수익성도 양호한 편이다. 영업이익 대부분이 이마트와 그룹 계열사로부터 창출돼 수익성 변동폭이 낮기 때문이다. 신세계I&C는 올해 그룹 신사업 확장에 따른 수혜가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메디아나, PER 15배인 의료기기 회사 입니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환자 감시 장치와 제세동기 등을 제조하는 메디아나의 올해 예상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이 15배로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업체 평균 23배보다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목표 PER을 23.3배로 적용해 목표주가 3만31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예상 실적도 양호한 데다 올해 역시 고수익성 ODM(제조업자 설계생산) 제품 및 자사 브랜드 신제품 출시가 예정돼 있어 매출 증가세가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중국 시장 진출이나 기관의 제세동기 설치 의무화 등으로 인한 수혜가 예상되는 데다 원격의료와 관련한 시범사업에 다수 참여하고 있는 것도 성장 동력이라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 메디아나는 글로벌 의료장비 업체에 환자감시장치와 제세동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모비스, 새로운 역사의 시작'입니다. 유 연구원은 자율주행차 시장 확대가 현대모비스에 수혜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율주행차 기술 구현에 중요한 핵심 기술 ADAS(지능형운전자보조시스템) 시스템 수요가 증가하면서 해당 기술을 보유한 현대모비스에 기회가 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유 연구원은 또 올해부터 현대차그룹이 친환경차 전용 라인업을 출시하면 친환경차 부품 매출도 확대될 것이라고도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할인도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현대모비스는 2009~2012년 주 수요처 현대 기아차의 글로벌 확장의 수혜를 입고 세계 5~6위권 외형을 확보했다. 다만 이후 현대 기아차의 글로벌 성장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가치가 떨어졌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친환경차와 자율주행 시장에 대비해 투자해 왔다. 200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빛과 어둠 from CES'입니다. 이 연구원은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6'에서 읽을 수 있는 기술 변화의 흐름을 소개하고 이를 국내 주식 투자 아이디어와 연결해 테크 업종 중에서 주목할 종목을 소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올해 CES에서 주목할 신기술로 △자율주행차 △드론 △로봇 △가상현실 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반면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낮출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신기술과 관련된 뉴스는 많지만 한국에서는 시장성과 플랫폼 리더십이 부족해 투자 아이디어가 매우 제한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여타 국내 테크 기업 대비 해외 기업들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LG전자와 LG이노텍을 최우선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이번 CES의 핵심은 '파편화'다. TV 휴대폰 가전의 대량생산 시대에서 Io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SK, 펀더멘탈로의 회귀는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오 연구원은 합병법인으로 출범한 후 주가 부진을 겪고 있는 SK에 대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부담이 잦아지고 5대 성장사업(IT ICT 바이오제약 LNG 반도체)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잠재력을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OCI 머티리얼즈 지분을 인수해 불확실성 해소 국면에 진입했고 신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주가 부진을 극복하는 것이 시간 문제라고 판단했습니다. 오너의 사생활 문제 역시 "승계·상속 관점에서 이혼 관련 불확실성은 가십성 시나리오에 가깝다"고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 올 1분기를 기점으로 SK의 주가 부진 부담이 잦아들 전망이다. 현재 주가에 부담되는 이슈들이 해소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우선 최근 OCI머티리얼즈 지분 인수로 M&A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SK하이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재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선정한 '종근당, 영업력과 R&D 능력 재확인'입니다. 박 연구원은 "종근당이 이달 들어 체결한 공동판매 계약과 기술수출 계약을 바탕으로 종근당의 내수 영업 능력과 R&D(연구개발) 역량을 재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어 최근 종근당이 개발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의 매출이 가시화될 경우 회사 가치가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 연구원은 종근당의 영업가치와 파이프라인 가치를 기존 8735억원에서 1조3000억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목표주가도 이를 바탕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종근당의 올해 매출액 전망치를 기존 6100억원에서 7538억원으로 23.6% 상향한다. 올해 들어 종근당이 신규 체결한 공급 계약 2건으로 매출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종근당은 지난 4일 한국MSD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