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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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 의 베스트리포트는 대신증권의 이종형 연구원이 작성한 '영풍, 흙 속의 진주'입니다. 이 연구원은 영풍의 아연생산 능력이 복구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되는 추세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80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영풍은 고려아연, 코리아써키트, 인터플렉스, 시그네틱스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어 지분가치 재평가도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영풍은 고려아연의 지분 26.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고려아연의 주가는 올 해 말 아연 설비증설 완료를 앞두고 전고점을 경신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신증권의 고려아연 목표주가 60만원을 기준으로 영풍의 고려아연 지분가치는 약 3조원으로 판단되는 등 향후 영풍의 지분가치도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영풍의 연결대상 자회사인 인터플렉스의 수익성도 하반기부터 개선될 전망이다. 10월을 전후해 아이패드 출시로 애플향 판매량 증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NH투자증권의 최준영 연구원, 김혜용 연구원이 작성한 ‘블루콤, 사물인터넷과 스트리밍 서비스의 연결고리’ 입니다. 최 연구원은 사물인터넷(IoT) 시대가 도래하면서 웨어러블 기기 수요가 증가하는 것이 블루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모바일 기기 수요 증가와 스트리밍 서비스 확대로 블루투스 헤드셋 수요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블루콤의 높은 시장 점유율과 스테레오 타입 헤드셋 수요 증가를 강점으로 봤습니다. 특히 하반기 신규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3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사물인터넷과 스트리밍서비스의 연결고리 웨어러블 시대에 도래하면서 무선기기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블루투스 헤드셋 수요증가를 전망하는 것은 스마트폰 보급률 상승에 따른 블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오진원, 차인환, 임수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의 '다우기술, 발상만 전환하면 2배 주가가 보인다'입니다. 세 연구원은 다우기술이 47%의 지분을 보유한 키움증권의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 추진 가능성에 대해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동안 다우기술 투자는 키움증권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라는 대체투자 성격이 강했다면 앞으로는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세 연구원은 키움증권이 인터넷 전문은행을 설립하면 연간 200억원대 은행 지급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고, 다우기술은 키움증권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면서 추가 사업 확장 기회를 통한 실적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바로가기 금융위원회는 지난 18일 인터넷 전문은행 도입을 발표했다.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 집단을 제외한 산업자본의 인터넷 전문은행 보유 지분 한도를 현행 4%에서 50% 완화 방침을 밝혔다. 법안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홍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엔에스쇼핑, 집밥 백선생에게 쇼호스트를 부탁해"입니다. 김태홍 연구원은 최근 '쿡방'이 사회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소비자들의 검증된 식재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엔에스쇼핑은 홈쇼핑 채널 가운데 신선식품, 건강식품, 약선식품 등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엔에스쇼핑이 TV채널에 근간을 두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지난해 추가된 모바일 채널도 성장 모멘텀으로 성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리포트 전문보기 '먹방'에 뒤이어 떠오른 트렌드는 '쿡방'이다. 기존 음식 관련 프로그램이 먹거리의 안정성 진단, 맛집 소개 등 만들어진 음식을 보여줬다면 이제는 직접 요리를 시도하거나 조리과정을 직접 보여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대중매체 속 먹방·쿡방 열풍, 식품 안전성에 대한 관심 고조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영화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역대급 변화의 바람이 부는 소주시장'입니다. 서 연구원은 소주 알코올 도수와 소주 시장은 역의 상관관계를 갖는다는 점에 주목,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소주시장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수가 낮은 소주의 열풍은 자연스럽게 소비량 증가로 이어진다는 분석입니다. 서 연구원은 과거 지방 소주회사들은 수도권 진출에 모두 실패했지만 지난해부터는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특히 무학을 최선호주로 추천하며 올해 저도수 소주 열풍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신제품을 출시해 수도권에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역대급 변화의 바람이 부는 소주시장 전반적인 식료품제조업 출하량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소주 출하량은 2014년부터 연 5~8% 증가하는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의 호조세는 201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핵심 이유는 ‘저도화에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팅크웨어, 네비게이션도 꿈이 생겼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가파른 오름세를 자랑하는 코스닥 시장에서 특히 실적 턴어라운드 및 미래성장동력이 각광받는 종목들에 매수세가 쏠리고 있음에 주목했습니다. 팅크웨어의 경우 네비게이션 부문 실적 감소는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신제품 'X1드라이브'의 판매호조가 눈에 띈다는 분석입니다. 아울러 블랙박스 사업부문에서는 최근 경쟁사들이 급격히 감소한데다 팅크웨어가 이 분야 업계 1위 지위를 차지하고 있어 사업 활동에 유리하다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팅크웨어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7000원을 제시한다. 최근 코스닥 시장은 실적 턴어라운드 및 중장기 성장동력에 대한 신뢰가 높은 주식에 대해 매기가 강하게 쏠리는 경향이 있다. 팅크웨어 역시 실적 반등 및 장단기 주가 모멘텀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호텔신라, 30년만의 출격 용산을 품는다면’입니다. 김 연구원은 사업 능력 및 지리적 요건으로 미뤄볼 때 호텔신라가 시내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용산이 시내 면세점으로 선정되면 1조원의 영업가치가 창출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다만 메르스 영향은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으로 볼 것을 권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호텔신라 호텔신라의 시내 면세점 사업자 선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탁월한 사업장 관리 및 운영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용산은 해외 관광객을 서울 전만에 걸쳐 무리 없이 이동시킬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서다. 대규모 단체 중국인 관광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숙박시설(서부 T&D의 앰배세더 호텔)과 쇼핑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HDC신라면세점의 영업면적은 장충동 면세점의 2배 수준이다. 지난해 장충동 면세점의 평당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쇼박스, 한·중 합작영화의 개척자’입니다. 이정기 연구원은 쇼박스와 중국 화이브라더스와의 계약을 중심으로 향후 실적을 전망하고 투자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화이브라더스와 계약은 투자배급사들이 중국에서 진행한 계약 중 가장 유린한 조건의 계약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이 연구원은 쇼박스 차이나의 실적이 합작영화가 성공할 경우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보며 최소계약 건수 이상의 영화제작도 기대 된다고 밝혔습닏. 또 6월 이후 8개 영화가 개봉돼 기대감이 높다는 의견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5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쇼박스는 4월 화이브라더스와 독점 계약 체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화이브라더스와 3년간 최소 6편의 영화를 공동 제작하는 계약으로 투자배급사들이 중국에서 진행한 계약 중 가장 유리한 조건의 계약이다. 화이브라더스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손주리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롯데칠성,주류(酒類) 시장의 주류(主流)가 되다'입니다. 손주리 연구원은 롯데칠성의 각 사업부 분석을 통해 연간 실적을 전망하고 이에 따른 투자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칵테일소주 '처음처럼 순하리'의 인기 등 저도수 소주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음료 사업부에서 예상보다 빠른 실적 회복이 나타나고 있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손 연구원은 롯데칠성이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지만 고점 달성 이후 8% 하락했다며, 초기 예상 대비 기대 이상의 맥주 실적 및 처음처럼 순하리의 선방으로 인해 주가가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가 상승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의견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롯데칠성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은 6764억원, 영업이익은 4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1%, 38.6% 증가할 것으로 추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철범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과 이상원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소액주주를 위한 투자전략 제안'입니다. 김 센터장 등은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관여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합병 성사 여부에 따라 양사 소액주주가 취할 수 있는 투자전략에 대해 분석, 제시했습니다. 특히 김 센터장 등은 "삼성그룹 측 우호지분이 19.8%인데 비해 엘리엇 측에 우호적일 것으로 보이는 외국인투자자 지분이 26.7%"라며 "주주총회 표대결에서 이기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삼성그룹이 7월 17일 열리는 주주총회 표대결에서 이기는 것이 쉽지 않다고 판단한다. 현재 상황에서 삼성 측 우호지분이 19.8%인데 비해 7.1%를 소유한 엘리엇 측에 우호적일 것으로 보이는 외국인 투자자 지분은 26.7%이기 때문이다.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이 선정한 '서한, 진짜성장은 지금부터' 입니다. 박세라 연구원은 서한의 개선된 수익성과 회사가 보유한 미래전략에 주목했습니다. 서한은 1971년 설립된 대구지역 2위의 종합토건회사입니다. 서한은 택지개발을 통해 확보한 용지로 자체아파트를 공급하면서 제2의 성장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박 연구원은 서한이 대구 부동산 경기가 하락할 것에 대비해 자체사업 위주의 분양계획으로 공급일정을 조절하고 관급공사 수주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기사전문: 서한, 진짜 성장은 지금부터 서한의 전신은 1971년도에 설립된 대구주택공사이다. 1970년대 국토종합개발계획에 맞춰 관급공사를 주로 수주하였다. 1998년 워크아웃 대상이 됐다가 이후 법정관리로 넘어가 청산절차를 밟았으나 당시 상공인컨소시엄에 의해 극적으로 인수되면서 2003년 법정관리를 졸업했다. 서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한이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SK C&C, 합병후 사업지주회사로서 그룹성장의 수혜'입니다. 김 연구원은 SK C&C가 합병 후 사업지주회사로서 자체사업과 비상장자회사 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합병 후 부채비율 개선으로 연 1조원 수준의 세전·이자지급전이익(EBITDA)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여기에 배당성향 30% 확대 계획 등 주주가치 제고 여력도 충분하다는 점에도 프리미엄을 부여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SK C&C, 합병후 사업지주회사로서 그룹성장의 수혜' 합병시 피합병법인인 SK의 자산, 부채에 대해서는 공정가치 재평가가 시행된다. 2015년 3월말 장부가액 기준 SK의 연결 순자산은 35조원 수준이나 공정가치 기준으로는 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합병회계에서는 피합병법인의 공정가치가 합병법인이 지급하는 합병대가보다 클 경우 그 차액이 염가매수차익으로 인식된다. SK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