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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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지영 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2015년 하반기 IPO시장 활성화 기대주'입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정부 정책 및 투자활성화에 따른 창투사의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대성창투의 경우 투자회수 및 안정적인 보합관리보수 등을 통한 수익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대성창투는 대주주가 지주회사인만큼 수익발생시 배당여력 증가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란 판단입니다. 다만 투자의견 및 목표가를 따로 제시하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벤처캐피탈이란 벤처기업에 주식투자 형식으로 투자하는 기업 또는 기업의 자본으로 고도의 기술력과 장래성은 있으나 경영기반이 약해 일반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받기 어려운 벤처기업에 무담보 주식투자 형태로 투자하는 기업 등을 말한다. 벤처캐피탈의 수익구조는 과거대비 이익 안정화가 예상된다.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창업 생태계 지원정책 및 투자독려 지속과 최근 활발한 조합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쌍용차, 티볼리와 여름휴가를 떠나볼까?'입니다. 최 연구원은 티볼리가 쌍용차의 가동률을 드라마틱하게 올려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에는 분기 흑자 전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티볼리의 최근 판매가 크게 늘어나면서 판매 목표를 기존 3만8000대에서 6만대로 늘려잡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7월경 티볼리 디젤이 출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6만대의 판매 목표도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보기쌍용차 쌍용차의 최근 10년은 갖가지 이슈들로 점철됐지만, 쌍용 그룹 시절과 같이 대주주가 분명한 경영철학을 가지고 안정적인 경영을 했을 때는 강한 브랜드 파워를 가졌던 회사다. 많은 사람들의 마힌드라에 대한 시각이 여전히 ‘상하이자동차 먹튀의 재연’ 가능성에 대해 의심을 갖고 있지만 마힌드라의 한국에서의 최근 행보, 마힌드라 인수 후 첫 신차인 티볼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유악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의 ‘삼성전자, 전세계에서 가장 싼 반도체 업체’ 입니다. 박 연구원은 주당 133만7000원(4일 종가 기준)인 삼성전자 주식을 전세계 반도체 업체의 평균 주가수익배율(P/E)과 비교하며 반도체 기업 중 가장 싸다는 독특한 시각을 보여줬습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의 가치만 220조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반도체 부문 영업 이익이 내년 1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며 목표주가를 19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내년 글로벌 1위 업체로 도약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보기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내년 18 조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1위로 도약할 전망이다. DRAM 의 안정적 업황과 NAND 의 수요 급증, 시스템LSI(대규모 집적회로) 의 점유율 상승을 예상한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가치만도 220 조원으로 추정되며 삼성 SDS 와의 합병 이슈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대, 안주원, 이찬휘 연구원의 '또 하나의 화장품 ODM, 부자재'입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산업 가운데 시장에서 덜 알려진 부자재산업과 중소형 화장품 업체 등을 분석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박 연구원은 화장품 산업 밸류체인 가운데 부자재 시장이 원료보다 규모가 더 크고 구조적으로 수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전방 산업의 낙수효과를 그대로 기대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부분 비상장업체이며 일부 상장업체는 다른 주력산업이 있어서 화장품 부자재 부문의 실제 모멘텀을 분석하기 어렵지만 전방산업 고성장으로 부자재업체들의 성장이 기대되며 향후 상장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바로가기 화장품 부자재 시장은 원료에 비해 시장 규모가 9000억원으로 더 크고 구조적으로 수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전방 산업 성장의 낙수효과를 그대로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제한적인 대체 가능성과 대기업 계열사 성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와이지-원, 현명한 투자자라면 알아본다"입니다. 와이지-원은 절단, 절삭 공구 제조 및 수출업체로 세계 절삭공구 '엔드밀(Endmill)' 분야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히든챔피언 기업입니다. 최 연구원은 와이지-원이 올해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공장설비에 대규모 투자를 한 와이지-원은 자체 가공 원자재 생산량이 높아져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진출한 미국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와이지-원은 2010년부터 생산능력을 키우기 위해 공장을 증설하고 연구·개발비를 늘리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했다. 중국2공장과 충주공장을 신설했고 기계장치를 추가로 구입하면서 1200억원의 유형자산이 증가했다. 임직원도 2009년 715명에서 현재 1400명으로 2배 늘었고 연구개발비도 최근 2년간 매출의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익희,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중국을 향한 대항해시대'입니다. 두 연구원은 대한민국의 문화 콘텐츠가 중국이라는 큰 세계를 향해 대항해를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미디어와 게임분야의 기회와 위험요인 등을 37페이지에 걸쳐 분석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중국 정부 규제와 시장트렌드 면에서 많은 불확실성과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다행히 우리나라의 지상파 방송사들은 중국 방송사들과 공동제작을 통해 신규 사업을 전개하며 안착하는 중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모바일게임 업체들은 아직은 기회가 무르익지는 않았으나 꾸준히 중국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국을 향한 대항해시대 국내 방송사들의 중국 사업은 과거에는 단순히 방영권이나 전송권을 수출하는 형태로 이뤄져 왔다. 그러나 중국 정부의 규제 장벽이 점점 높아져 이제는 기존의 사업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졌다. 이 대안으로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로만손, 매스티지 기업으로 변신'입니다. 박 연구원은 로만손에 대해 2003년에 런칭한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어 향후 '매스티지' 기업으로 가치를 재평가 받을 것이라는데 주목했습니다. 신규사업인 화장품 사업이 올해 중 첫 선을 보일 것인데다 2016년부터는 중국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투자의 적기라는 판단입니다. 아울러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는 과하다는 판단이고, 구조조정을 통한 시계 사업부 적자폭 축소 등으로 올해 영업익은 전년 대비 늘어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매스티지(Masstige)는 대중(Mass)과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단어로 주로 패션제품, 식료품, 속옷 분야에 집중돼 있다. 합리적 소비 패턴의 변화로 고가의 명품 브랜드보다 중고가의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남광훈 교보증권 연구원(사진)의 '세아베스틸, 개선되는 이익만큼 기대되는 주가 상승'입니다. 남 연구원은 국내 특수강 수요가 연 평균 4% 증가하고 있어 세아베스틸의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철스크랩 투입 가격 하락과 연료비용 감소로 원가도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는 세아베스틸의 올해 별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9% 감소한 2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27.1% 늘어난 222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세아베스틸 세아베스틸은 세아 그룹 내 특수강 전문기업이다. 특수강은 규소, 망간, 크롬, 바나듐 등의 원소를 첨가하여 일반강보다 강인성, 내마모성, 내열성, 내식성 등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특수강의 수요처는 자동차, 산업기계, 건설, 방위산업, 중장비, 화학플랜트, 항공우주산업 등이며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주로 주문생산방식으로 제품 공급이 이뤄진다. 따라서 강종 개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의 ‘한국항공우주. 명품은 비싸도 팔린다’입니다. 한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최근의 고평가가 부담스럽지 않다는 평가을 내놨습니다. 한국항공우주의 주가가 연초 대비 78% 상승했지만 높은 이익 성장을 감안했을 때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톱티어(Top Tier) 기업이 아닌 것이 경쟁사 대비 높은 이익 성장을 누릴 수 있는 이유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업계가 호황인 현재 한국항공우주와 같은 후발 업체가 가격 인하 압력에서 더 자유롭다는 설명입니다. 한 연구원은 적정주가로 8만7000원을 제사하며 영구 성장률이 3%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한국항공우주는 주가는 연초대비, 상장시점 대비 각각 78%, 220% 상승했다. 주가 상승의 배경은 견조한 업황과 상장 이후의 꾸준한 성장성이다. 사실 한국항공우주의 안정적인 이익과 성장성에
현대약품이 미에로화이바 중국진출 기대감에 상한가로 치솟는 등 강세를 보인다. 20일 오전 10시23분 현재 현대약품은 상한가인 47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상한가매수잔량은 25만주 가량이다. 현대약품은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에스와 식이성 섬유음료 미에로화이바로 유명한 업체로 지혈제 타코실과 통증치료제 액틱 등이 있다. 현대약품은 중국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지 임상 등을 진행중이다. 거담제 '설포라제 캡슐'은 중국 노보텍과 5000만달러 규모 라이선스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증권가에서 가장 관심을 갖는 품목은 미에로화이바인데, 중국 건강음료 시장확대와 함께 현지진출 논의가 진전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것이다. 현대약품은 이와 관련해 다양한 방안의 검토를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현 시점에서만 놓고 보면 시장이 지나치게 앞선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입장이다. 현지진출을 위해 준비해야할 작업이 상당하고 구체적인 의사결정도 거쳐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의 '동화기업, 어느 별에서 왔니?'입니다. 채 연구원은 동화기업의 실적 개선세에 주목했습니다.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의 요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올해 연간 실적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올해 동화기업 영업가치를 기존보다 11%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높였습니다. 베트남 공장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며 올해뿐 아니라 내년에도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밸류에이션도 부담스럽지 않은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동화기업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33억원, 영업이익 1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3.4%, 103.2% 증가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매출성장을 주도한 부문은 국 내보드부문(마루)이고 이익성장을 주도한 부문은 베트남 MDF부문이다. 베트남 영업이익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동원시스템즈, 포장이 경쟁력이면서 필수불가결한 시대' 입니다. 전용기 연구원은 포장재 산업이 전자상거래, 음식료, 택배산업의 성장과 함께 더불어 성장한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또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포장의 디자인이 부가가치를 올린다는 점도 기회요인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동원시스템즈는 M&A(인수·합병)을 통해 포장재 산업이 필요로 하는 규모의 경제를 꾸준히 이뤄내 향후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리포트 전문보기 동원시스템즈는 포장재, 시설관리, 정밀과학, 통신장비 등을 영위하는 동원그룹 계열 복합회사로 1980년 세워진 통신장비 제조업체 성미전자㈜가 전신이다. 현재 포장재 및 알미늄사업을 중심으로 자체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종속회사인 동원건설산업㈜, 동원T&I㈜, ㈜한진피앤씨, ㈜테크팩솔루션 등이 건설, 통신 등의 사업부를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