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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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한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의 '모토닉, 우량한 자산가치에 실적 성장을 장착'입니다. 한 연구원은 모토닉에 대해 진입장벽이 높은 자동차 연료 공급/흡입 관련 분야에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프리미업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최근 자동차 관련주가 매출 성장 정체와 수입차 내수시장 판매 확대로 투자 센티멘트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모토닉은 핵심부품을 국산화하는 것이기에 고객사 매출 성장과 무관하게 신규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1만8200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분석을 개시했습니다. 현재 모토닉의 주가는 1만2400원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모토닉은 자동차 연료 공급 및 흡기 관련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비 개선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의 주요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시가총액 4092억원, 순현금 2829억원, 자기주식 30.
코스피지수가 20일 오후 2시42분 전날보다 상승한 2144.94로 상승반전했다.
동부증권은 코스피200지수 하락폭이 50%를 넘지 않으면 연 3.75%의 수익을 지급하는 '동부 마이퍼스트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6회'를 20일부터 23일 오후 1시30분까지 총 20억원 한도로 특별 판매한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원금의 99%를 보장하는 3개월 만기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으로 동부증권 신규(휴면)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만기평가일인 7월22일에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일 경우 연 3.75% 수익을 지급하고 10% 이상 50% 미만일 경우 연 3.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KOSPI200지수가 1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에도 원금의 99%를 지급한다. 손실확정 구간을 10% 미만까지 낮춰 안정성은 물론, 수익성도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다.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이고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개인별 청약한도액은 최대 1억원이다. 단, 동부증권 특판RP 가입경험이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현 토러스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제2의 신화를 꿈꾸는 기업! 리노스' 입니다. 김 연구원은 라노스가 운영하고 있는 패션잡화 브랜드유통, 무선이동통신 IT서비스, 임상시험 서비스(이하 CRO)등 세 가지 특화된 사업이 모두 업계 1위라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이어 리노스 최대주주로 있는 스페스유한회사에 정책금융공사, 우정사업본부 등 연기금이 참여한 만큼 정부의 조력에 의해 앞으로 2~3년 동안 드라마틱한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리노스는 △요우커의 수혜를 누리는 브랜드유통 사업 △국가재난안전통신사업과 관련된 IT서비스 사업 △ 제약·바이오시장 성장수혜가 예상되는 임상서비스(이하 CRO) 사업 등 3개 사업부문을 갖고 있다. 중소형 종목에서는 특히 더 어떤 경영자가 어떤 이해관계를 갖고 어떻게 성장시킬 의지를 갖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리노스는 2011년 6월
1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권영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예멘과 미국' 입니다. 권 연구원은 예멘 사태에서 비롯된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과 미국의 원유의 생산량을 분석, 유가 전망과 정유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예멘 사태 이후 두바이 유가가 지정학적 불안이 반영돼 초과 상승했고 이는 단기적으로 아시아정제마진의 하락과 원유판매가격(OSP) 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며 "그러나 하반기 이란의 원유 생산량 증가로 두바이 유가는 안정될 가능성이 높고 OSP도 다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반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미국의 원유 생산량 증가속도가 둔화되며 초과 상승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즉 장기적으로 WTI가 두바이유보다 비싸지면서 두바이 유가에 낮아진 OSP를 적용 받아 원유를 도입하는 아시아의 정유사는 원가경쟁력의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정유주에 대해서는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다음
1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슈피겐코리아, 모바일 패션 지배자' 입니다. 최 연구원은 슈피겐코리아가 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상위 3위 안에 드는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확보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올해에도 영업이익률 30%를 웃도는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과 기타 스마트폰 부품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요인을 상세히 짚어준 점이 눈에 띕니다. 아울러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6의 판매 호조가 예고되는 시점에서 시의 적절한 분석이었다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슈피겐코리아는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다.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 케이스다. 아마존 아이폰 케이스 카테고리에서 탑(Top) 3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며 연평균 61%(2011~2014년)의 고성장을 기록했다. 신규 스마트폰에 대한 빠른 시장 대응으로 고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최근 갤럭시 신규 모델
1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태성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해운,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으로 돌입‘입니다. 김 연구원은 한진해운, 대한해운, 현대상선 등 주요 해운사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는 해운업황을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드라이벌크 시장의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컨테이너선을 중심으로 해운사의 영업이익이 개설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선사들의 수익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해운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보유확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울러 각 해운사의 1분기 예상실적과 향후 전망을 제시해 분석의 설득력을 높였다는 평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 드라이벌크 시장의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운업의 1분기 영업이익은 컨테이너선사를 중심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는 전통적으로 컨테이너선사의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춘절로 인한 물동량이 증가와 미국 서안 항구의 정체로 선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건설산업-당황하지 않고 매수, 끝!'입니다. 백 연구원은 건설산업 업종의 투자포인트를 보기 쉽게 정리해 투자자 이해를 높였습니다. 또 건설산업 업종의 수급, 실적, 정책 영향 등에 대해 다각토로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백 연구원은 건설산업 업종이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 정책효과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개별 종목 목표주가를 약 30% 상향 조정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건설업종에 대해 국내외 질적 및 양적 성장기틀 마련을 근거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개별 종목 목표주가는 약 30% 상향한다.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은 시장 평균 10배에서 건설업종 평균 배수인 13배로 일괄 상향한다. 건설업종 투자포인트는 수급과 실적, 대외 환경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코스피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지혜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편의점유통, 단기 실적도, 장기 전망도 좋다'입니다. 양 연구원은 편의점 유통 종목에 대해 단기적인 실적 개선 추세뿐 아니라 장기적인 업황에 대한 기대감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일본과 국내 소매유통 시장 비교를 통해 국내 편의점 시장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양 연구원은 편의점 유통 종목인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의 올해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6.8%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소비자의 소량 구매 패턴 확산, 1~2인 가구 증가 등 소비 트렌드 변화 역시 편의점 유통 업종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호한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편의점 유통 업종 커버리지인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의 올해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8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광식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미세먼지 역습,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 입니다. 박광진 연구원은 매년 늦은 겨울에서 봄에 황사 등 미세먼지가 전국을 강타한 다는 점을 주목해 환경산업 관련주를 찾아봤습니다. 대기오염과 관련된 중국의 정책적 이슈와 관련제품의 판매 동향을 투자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환경산업에 종사하는 KC그린홀딩스, 웰크론, 에프티이앤이, 크린앤사이언스 등과 함께 공기청정기로 실적을 올리고 있는 코웨이, 위닉스를 추천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일반적으로 미세먼지를 정의하는데 PM10, PM2.5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PM10은 대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 10㎛(미크론) 이하의 미세먼지를, PM2.5는 지름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지칭한다. 머리카락의 지름이 50~70㎛인 점을 감안하면 얼마나 작은 입자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PM10 농도는 OEC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진원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솔그룹 지주회사 전환 코멘트'입니다. 오 연구원은 지난달 한솔로지스틱스 분할 후 로지스틱스 투자회사(HC)와 한솔홀딩스 간 합병을 발표한 점을 언급, 한솔그룹의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과정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한솔홀딩스와 로지스틱스 분할·합병 발표 이후 양사 주가는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오 연구원은 7월말까지의 로지스틱스 재상장일과 3분기 이후까지 전개될 로지스틱스, 제지 사업회사의 홀딩스 자회사화 작업, 기타지분 해소 및 추가 취득 과정을 고려할 때 홀딩스보다는 한솔로지스틱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한솔그룹 지주회사 전환 코멘트 한솔그룹은 지난달 23일 지주회사 체제 완성을 위한 순환출자 구도 해소 차원에서 한솔로지스틱스 분할 후 로지스틱스 투자회사(HC)와 한솔홀딩스 간 합병을 발표했다. 분할·합병 이사회 결의 후 5월1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연료 주입 완료'입니다. 조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KAI)가 국내 유일의 완제 항공기 설계·제작업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KAI는 국내외 정부, 글로벌 민항기 제조사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어 신뢰도 높은 수주를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이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또 최근 한국형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에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기대할 만한 이벤트들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해당 리포트는 일반인에게 다소 어렵고 생소할 수 있는 산업 용어를 친절하게 풀어쓴 부분도 눈에 띕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국내 유일의 완제기 설계·제작업체인 한국항공우주(KAI)에 대해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7만원을 제시하며 분석을 개시한다. KAI는 최근 8조7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전투기 개발(KF-X) 체계개발 프로젝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계약 체결시 10년간 개발을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