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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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베트남에 답이 있다' 입니다. 방 연구원은 동양강철이 베트남 현지에 원소재 조달부터 압출, 가공 등 일괄 생산라인을 갖춘 국내 유일의 알루미늄 가공업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현지 법인 설비 확충을 통해 원가개선이 진행중이라는 설명입니다. 특히 동양강철 기술력의 적용범위는 수년간 전자 소재 시장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향후 확장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완성차 및 선박의 연비를 높이고자 하는 글로벌 트렌드는 중장기적으로 동양강철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동양강철은 2014년 기준 전자소재 매출 비중이 43%로, 전자소재에 특화된 알루미늄 가공업체라 할 수 있다. 알루미늄은 철의 33% 수준의 중량과 내부식성이 특징이며 미려한 외관으로 최근 전자기기의 고급화 전략에 부합하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동양강철은 2012년 하반기부터 베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LG디스플레이, 기우(杞憂)’입니다. LG디스플레이 탐방을 다녀온 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비수기효과가 과거보다는 덜 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만의 패널업체의 1월 대형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출하량이 12월 대비 증가한 것과 원/달러 환율, 모바일 물량 등을 감안할 때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3868억원)가 상향 조정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권 연구원은 '언젠가' 패널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걱정은 무게감이 크지 않다고 봤습니다. 중국 업체의 물량공세도 바로 수급 균형을 깰 정도의 물량은 아니라는 측면에서 '기우'라고 평가했습니다. 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가 미래를 잘 준비한 것으로 보며 높은 영업이익 증가세가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LG디스플레이, 기우(杞憂) 탐방을 다녀왔다. 올해 1분기가 과거에 비해 비수기 효과가 덜할 것이라는 기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찬,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원익IPS, 메모리/비메모리 투자의 대표 수혜주' 보고서입니다. 두 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올해 반도체 기술 변화에 따른 투자에서 삼성전자 등 국내 업체가 중심에 있기 때문에 원익IPS가 대표 수혜주로 자리잡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원익IPS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기업 중 삼성전자 내 점유율이 가장 높은데다 D램, 낸드, 비메모리까지 포트폴리오가 다양해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반도체 산업의 이슈를 D램 공정 20나노(nm) 전환, D램 DDR4 생산, 삼성전자 17라인 D램 증설, 삼성전자 비메모리 14나노 핀펫(FinFET) 등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원익IPS는 이 같은 반도체 산업 이슈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원익IPS의 경쟁력과 전방산업의 동향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오린아, 정하늘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의 'The Collaboration-Q 요우커 다음은? A 하이타오족' 보고서입니다. 오 연구원과 정 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중국 해외직구족인 하이타오족 증가에 초점을 맞춰 국내 중국 소비재주 영향 등을 짚었습니다. 특히 국내 소비재 분야를 담당하는 업종 담당 연구원과 중국 시장을 담당하는 연구원이 협력한 자료로 깊이 있는 분석이 가능했다는 평가입니다. 우선 보고서에는 국내 역직구 상황과 소비자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중국 직구 시장 현황 등을 통해 하이타오족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실제 하이타오족의 해외직구 경험 공유와 결제 패턴, 배송시스템 등을 알아봤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 산업의 기회요인을 점검하고 투자전략도 꼼꼼히 다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는 것과 반대로 해외 소비자들이 국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직접 구매하는 것을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성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삼광글라스,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는 3가지 이유'입니다. 김 연구원은 삼광글라스를 중소형주 가운데 탑픽으로 꼽으며 향후 주가 상승의 근거가 되는 사실로 △중국 사업의 성장성 △기업고객의 확대 △자산주로서의 매력 부각 등 3가지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장부가 286억원에 불과한 인천 소재 토지의 현재 시가는 1000억원에 달해 향후 매각시 기업자산가치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회사인 이테크건설 주가가 최근 상승세인 점을 감안할 때 모회사인 삼광글라스 역시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삼광글라스는 당사 중소형주 가운데 탑픽(최선호주) 종목으로 동사 중국 사업은 알리바바 산하 B2C(기업대고객) 쇼핑몰인 T몰 리뉴얼, 가시화되기 시작한 기업 고객 확대, 홈쇼핑 진출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T몰의 매출은 동사 글래스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형민 KTB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한국단자, 커넥팅 하는 세상에서는 커넥터 기업을 사야'입니다. 김 연구원은 자동차 전장화(전자장비화) 패러다임과 관련해 주식시장에서 수혜 기업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수많은 자동차 및 IT 업체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어 향후 시장점유율 구도가 어떻게 형성될 지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김 연구원은 자동차 커넥터 산업에 주목했습니다. 자동차 내 수반되는 전장 부품이 증가할수록 이들을 상호 연결해주는 커넥터의 수요 또한 증가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수 사업자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자동차 전장화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가장 큰 산업일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국내 차량용 커넥터 시장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 한국단자의 실적 성장을 내다봤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제시하면서 한국단자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
3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배성진 현대증권 연구원의 '그레이 헤어가 몰려온다' 입니다. 배연구원은 인구 고령화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하며 신흥국 역시 해당 이슈에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와 함께 질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질병의 예방과 압축을 통한 부양비 감소라는 건강관리 중심으로 의료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어 '항노화'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연구원이 첨부한 BCC리서치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항노화 시장 규모는 2006년 1352억달러에서 2013년 2745억달러로 성장했으며 2015년 2915억달러, 2018년 3450억달러, 2030년 4200억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리포트 원문 보기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유아와 노년층의 구성비 역전추세가 확대일로에 있다. 2050년까지 현재와 같은 저출산이 지속될 경우 5세 미만은 5.5%(4.5억명), 60세 이상은 24.2%(20억명)에 달해 그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의 'LG생활건강, 면세점 깜짝 실적 vs 보수적인 가이던스'입니다. 한 연구원은 중국인들의 LG생활건강 화장품 ‘후’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더 강해지면서 고가 채널 전반과, 중국 현지 화장품 사업이 고성장 중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때문에 올해 회사 측에서 제시한 실적 목표치는 보수적이라는 시각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5% 늘어난 1조1759억원, 31.1% 증가한 1111억원을 기록, 예상치를 상회했다. 화장품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32.2%, 87.7%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특히 면세점 매출액의 성장률이 약 340%로 크게 증가했다. 방문판매와 백화점 성장률도 각각 60.0%, 8.4%로 고성장했고, 중국 현지 매출도 92.2% 급증했다. 생활용품은 5.9%의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해 선방했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지인해 LIG투자증권 연구원의 '모두투어, 2등주의 반격'입니다. 지 연구원은 시장점유율 정체 리스크로 타사대비 할인율을 받아왔던 2등주 모두투어에 대해 더 이상의 할인율은 불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그 이유로 자유여행(FIT) 진입 강화, 주요 패키지 시장 회복으로 타사보다 높은 여행수요 증가율을 나타내고 시장점유율 확대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 연구원은 이에 따라 모두투어 목표주가를 종전 3만원에서 3만6000원으로 20% 상향조정하며 투자자 관심이 필요할 때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모두투어의 일본, 동남아 송출객수 및 수탁금 증가율 추이 등을 보기 쉽게 그래프로 표현해 구독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모두투어가 '특급 회복기'를 맞아 확실한 실적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79억원, 영업이익은 41억원으로 전년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찬,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이오테크닉스, 사물인터넷 개화 : 레이저 가공수요 확대로 고성장 지속'입니다. 두 연구원은 사물인터넷이 확산되며 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레이저어닐링, 레이저포밍 등 신규 장비 매출이 발생하면서 이오테크닉스의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2016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 27.8%로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사물인터넷 개화 : 레이저 가공수요 확대로 고성장 지속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비 각각 29.6%, 59.5% 증가한 3852억원, 940억원을 예상한다. 2016년에는 사물인터넷이 확산되며 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고 레이저어닐링, 레이저포밍 등 신규 장비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비 각각 31.9%, 52.7% 증가한 5081억원,1436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사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종화 이트레이드 증권 연구원의 '간편결제 맛보기 Ⅲ : 카카오페이 VS 네이버페이(가칭)' 입니다. 성 연구원은 '간편결제 맛보기'라는 주제의 보고서를 시리즈로 내고 있습니다. 1편인 간편결제VS 일반 신용카드 결제, 2편 간편결제 카카오페이에 대하여에 이은 3편 보고서로 최근 핀테크 이슈가 시장 전반에 관심사로 대두된 가운데 시의적절한 보고서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성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론칭할 예정인 네이버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소개하며 앞서 분석한 카카오페이와 비교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현재 네이버가 운영하고 있는 쇼핑 서비스인 체크아웃 서비스를 가맹점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수익모델은 PG사들로부터 가맹점 확보 마케팅 플랫폼 제공에 대한 대가(플랫폼 수수료)를 수취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올해 상반기(빠르면 1분기) 네이버는 국내시장에서 간편결제
1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추연환 KDB대우증권 연구원의 '텔콘, 가장 싼 글로벌 통신인프라 수혜주'입니다. 추 연구원은 텔콘이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트래픽 급증으로 전방산업인 무선통신장비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텔콘의 올해 매출액은 853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6.3%, 79.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6.2배로 국내 통신장비업체 4곳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텔콘, 가장 싼 글로벌 통신인프라 수혜주 텔콘은 1999년 무선통신장비업체인 케이엠더블유의 자회사로 설립된 부품업체다. 주요 제품은 무선통신장비 부품인 RF 커넥터, 케이블 어셈블리 등의 컴포넌트 등이다.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 케이엠더블유, 에이스테크놀로지 등 무선통신장비업체이며 국내외 통신사로 직접 부품 판매를 하기도 한다. 텔콘의 전방산업인 무선통신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