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14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의 '드라마산업,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다'입니다. 홍 연구원은 중국 방송국 및 중국 온라인 동영상 업체 사이에서 콘텐츠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한류 드라마 및 제작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 업체들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판단, 47페이에 달하는 보고서를 통해 새로운 기회 요인과 투자 리스크를 면밀히 짚은 점이 눈에 띕니다. 홍 연구원은 매니지먼트 사업과 함께 드라마 제작 사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이 확보된 키이스트를 추천했습니다. 또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삼화네트웍스, 팬엔터테인먼트에 관심 둘 것을 제안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중국 드라마 산업 성장 배경은 중국인들의 드라마 프로그램 선호도가 높고 중국 방송국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업체가 콘텐츠 확보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드라마의 중국 온라인 전송권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을미년(乙未年)에는 GHP(그룹효과, 헬스케어, 플랫폼) 속으로 들어가자'입니다. 이 연구원은 "2015년 경제성장률은 3.8%로 전망되는 등 저성장 기조가 여전할 것"이라며 "세계 경제 저성장 하에서는 기업 이익 증가를 담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변동성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계일학처럼 성장성 있는 기업들이 부각되면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 G(그룹효과) H(헬스케어) P(플랫폼)을 제시했습니다. 그룹내 네트워크 중심에 있는 핵심 기업을 뜻하는 그룹효과에 맞는 투자 유망주로는 현대그린푸드, 도레이케미칼, 한진칼 등을 꼽았습니다. 또 고령화 시대 고성장이 기대되는 헬스케어 종목으로는 오스템임플란트, 아이센스, 일진홀딩스가, 플랫폼 기업으로는 삼성에스디에스, SBS미디어홀딩스, SK브로드밴드를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세계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하이투자증권이 혈액 내 혈당의 농도를 검출하는 혈당측정기기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아이센스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에 따라 당뇨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세계 혈당측정기 시장은 연평균 4.7%로 성장, 2020년에는 약 143억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제2의 모바일 혁명인 스마트 헬스케어 영향으로 스마트폰 앱 기기를 이용한 혈당측정 기술이 개발되면서 향후 혈당측정 관련 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이란 예상입니다. 이상헌 연구원은 이러한 우호적인 환경 하에서 송도 공장 가동률 상승 및 라인 증설 효과가 내년부터 본격화되면서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내년 상반기 가스분석기 등 신제품 출시 효과도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아이센스 아이센스는 지난 2000년에 설립돼 혈당측정기기, 혈당스트립, 란셋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그린푸드, 사업형 지주회사로서의 역할 증대로 프리미엄 가능' 입니다. 이 연구원은 현대백화점그룹 지배구조 측면에서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현대그린푸드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현대그린푸드는 자체적으로 단체급식, 현대백화점 식품코너, 식자재유통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원은 무엇보다 현대그린푸드가 앞으로 현대백화점그룹 지배구조 변화 과정에서 사업지주회사로 역할이 증대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앞으로 오너 일가의 지분가치 증대를 위해서라도 현대그린푸드의 성장이 필요하고 그룹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12.1%를 비롯해 현대홈쇼핑 15.5%, 현대드림투어 100%, 현대H&S 100%, 현대리바트 28.5%, 현대LED 51%, 씨엔에스푸드시스템 100% 등 지분을 보유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철영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의 '코다코, 차량경량화 부문의 허니버터칩'입니다. 코다코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법을 통해 자동차에 필요한 엔진, 변속기, 조향장치, 공조 관련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김 연구원은 "코다코가 안정적인 제품 경쟁력을 통한 수주 확보로 꾸준하게 실적 개선을 이루고 있다"며 "내년에는 기업가치 재평가와 주가 정상화로 차량 경량화 부문의 '허니버터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전문 보기 코다코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법을 통해 자동차에 필요한 엔진, 변속기, 조향장치, 공조 관련 부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는 연비 향상 및 차량 경량화가 중요한 이슈 및 큰 트렌드로 등장했다. 이를 위한 필수요소 중에 하나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부품들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코다코는 이런 글로벌 추세에 맞춰 알루미늄 관련 부품 라인업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고영, 실적도 좋고 성장 로드맵도 좋다'입니다. 심 연구원은 고영의 3D 부품실장검사기(AOI) 매출액은 지난해 225억원에서 올해 497억원으로 121%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다양한 고객사로부터 3D AOI 채용이 본격화되고 있어 성장성도 밝다고 판단했습니다. 고영에 대한 목표주가는 기존의 3만5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1.5배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고영, 실적도 좋고 성장 로드맵도 좋다 3D AOI 매출액은 지난해 225억원에서 올해는 497억원으로 전년대비 121% 급증할 전망이다. 1분기 3D AOI 매출액이 15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0% 이상 급증했던 것은 대형 고객사로의 납품이 집중됐던 이유도 있었으나 2분기 3D AOI 매출부터는 그 비중이 현격히 떨어지고 있다. 이는 단일 고객사외에 다양한 고객사로의 3D AOI 채용이 본격화되고 있
2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 김종관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SK브로드밴드, 수익성 및 성장성 두 마리 양을 다 잡는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IPTV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 SK브로드밴드의 대주주인 SK텔레콤이 이동통신 및 유무선 인터넷과의 결합상품을 주력으로 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IPTV란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해 제공되는 양방향 텔레비전 서비스를 뜻합니다. 특히 SK브로드밴드는 IPTV 사업부문이 내년 상반기 중 손익분기점에 도달한 이후 규모의 경제효과 실현으로 수익성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두 연구원은 수익성과 성장성의 조화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SK브로드밴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997년에 설립된 종합유선통신사업자로서 제2의 시내전화 사업자로 선정돼 1999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의 대장정 개시'입니다. 방위사업청은 미래 전장환경에 적합한 중형급 한국형 전투기 체계 개발을 위해 KF-X 체계개발 사업에 대한 입찰 공고를 발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KF-X 체계개발에 필요한 설계 기술, 인력, 설비 등의 인프라 확보해 온 한국항공우주가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한국항공우주 2020년 이후 미래 전장환경에 적합한 중형급 한국형 전투기 체계 개발을 위한 사업 입찰 공고가 발표됐다. 총 개발비는 8조670억원이고 개발기간은 10년 6개월이다. 1차 양산물량은 총 168대(한국 공군 120대, 인도네시아 공군 48대)이고 2차 양산물량은 2033년 이후 최소 120대 이상이다. 3차는 F-X 절충교역으로 부족기술 확보한다. 오는 23일 KF-X 사업설명회가 개최되고 50일 이내 입찰 업체들은 사업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현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2015년 증권산업 전망-정부의 증권업 육성 정책의 한계 인식'입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증권업종 수익률은 20.5%로 코스피 업종 가운데 4번째로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입니다. 김 연구원은 내년 증권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했습니다. 주가는 상고하저(上高下低) 흐름을 보일 거라는 전망입니다. 상반기엔 기준금리 추가 인하 기대감으로 양호한 흐름이 예상되지만 하반기엔 금리 상승에 따른 이익 훼손 및 유동성 우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증권사들에 대한 실망으로 주가 하락이 전망된다는 의견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올해 증권업종 수익률은 20.5%(12월15일 기준)로 코스피 수익률보다 24.7%포인트 높았다. 정부가 지속적으로 내놓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 기저 효
1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팜스코, 2015년 도약에 대비할 절호의 매수 기회!'입니다. 정 연구원은 팜스코 주가가 최근 하락하면서 2015년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7.5배 수준에 진입, 지금이 절호의 매수 기회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올해 4분기 큰 폭의 실적 호전이 기대되고 연간으로 올해 영업이익 규모가 회사 경영목표를 초과할 것이라며 팜스코의 특장점을 강조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올해 4분기뿐 아니라 앞으로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팜스코에 대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 보기 팜스코 4분기 영업실적은 100억원을 초과하며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추정한다. 올해 경영 목표였던 영업이익 30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성과급 집행을 반영한 4분기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인 75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큰 폭의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올해 사료 판매량
9일 머니투데이가 뽑은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이 작성한 '유진스몰캡 탐방보고서'입니다.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박종선 스몰캡팀장 이하)은 △4분기에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거나 △달러강세에 따른 수혜가 확대되며 △연말 배당 및 새해 정책 관련 수혜주를 중심으로 스몰캡 주요종목을 엄선했습니다. 내수소비재와 산업재, IT 등 주력 업종별로 세분화해 내년도 업계 전망을 토대로 기업이 수혜를 입을 수 있는 부분을 명쾌하게 끄집어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수소비재로서 중국 향 매출이 예상보다 좋은 쿠쿠전자는 올해 4분기에도 캐시카우인 국내 전기밥솥 매출 성장을 지속하면서 실적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렌탈 사업의 고속성장을 바탕으로 국내 렌탈시장에서 독보적 2위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 한류의 주역 역할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중국인 방문객 증가 추이와 한류에 힘입어 면세점 매출액이 고성장 중인 가운데 면세점 매출과 중국 수출을 포함한 중
3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상하 동부증권 연구원의 '디에이치피코리아, 중소형 제약업체의 M&A 진수'입니다. 박 연구원은 디에이치피코리아에 대해 "2012년 12월 삼천당제약이 지분 80%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며 "자사제품 뿐만 아니라 삼천당제약의 수탁제품생산(OEM)을 담당하며 외형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탁매출에서 삼천당제약 비중은 25%로 10여개의 수탁회사 중 실적 기여도가 가장 높아 M&A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중이라는 판단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디에이치피코리아, 중소형 제약업체의 M&A 진수 디에이치피코리아는 국내 일회용 점안제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40%를 차지하는 1위의 생산업체다. 2012년 12월 삼천당제약이 디에이치피코리아 지분 80%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안과용제 부문이 주력인 삼천당제약은 M&A를 통해 일회용 점안제 생산시설을 확보했다. 디에이치피코리아는 자사제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