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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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서원인텍-저평가된 밸류에이션, 매력적인 배당주로 부각'입니다. 박 연구원은 휴대폰 부자재 업체 서원인텍이 과거 3년간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해 배당주로서의 매력이 돋보인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또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향후 실적 회복세에 나설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2014년, 2015년 예상실적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5.9배, 5.2배로 주가 역시 동종업계 대비 저평가돼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서원인텍은 2011년~2013년 과거 3년간 각각 34.7%(배당금 150원), 23.6%(200원), 27,7%(400원)의 배당성향을 보였다. 2013년 순이익 268억원에서 2014년 예상 당기 순이익은 313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배당금액 또한 전년 수준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고객의 기본 부자재(홈키, 사이드키, 볼륨키 등) 이외에 기능
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파트론, 그늘을 벗어나기까지 시간이 필요'입니다. 이 연구원은 파트론의 실적이 크게 반등하기 어렵다며 파트론의 적정주가를 현재주가(1만1250원)보다 낮은 9000원으로 잡고 투자의견 '매도'를 제시했습니다. 파트론은 카메라 생산 전략 선회, 신사업 발굴 등으로 위기 모면을 꾀하고 있지만 내년 실적도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 것이라는 시각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 보기 파트론 파트론은 카메라모듈, 안테나 등 휴대폰용 부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다. 매출 비중은 카메라모듈, 수정진동자 등 반도체부문이 70%, 안테나, 유전체필터, 아이솔레이터 등 RF부문이 25%다. 신사업 등 기타는 4%다. 파트론은 2012~2013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호황과 함께 성장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역성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내년에도 삼성전자 핸드셋 영업이익률이 더욱 하락, 1
2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니테스트, 11년을 기다린 보람'입니다. 이 보고서는 국내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인 유니테스트를 다각적으로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요 고객사와 협력해 개발한 DDR4 스피드테스터 제품의 매출 확대로 인해 앞으로 실적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관심을 기울일 것을 권유했습니다. 특히 국내외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과 시장 가치를 비교 분석하며 유니테스트의 현 상황을 짚어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경쟁사인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체의 2015년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은 18.7배, 국내 주요 반도체 장비 업체의 평균 PER은 10.1배인데 반해 유니테스트의 2015년 예상 PER은 9.1배 수준입니다. 박 연구원은 유니테스트 또한 다른 장비 기업과 마찬가지로 전방업체의 투자 스케쥴에 따라 실적이 민감하게 움직이지만 그럼에도 실적 성장세를 감안할 경우 아직 저평가 구간에
17일 머니투데이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이 씨젠에 대해 쓴 보고서입니다. 김 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동시 다중 정량분석기술(TOCE) 기반 제품(감염성질환 2품목)에 대한 다국적진단업체와의 계약 체결이 최근 완료됐다는 점에서 실적의 증대 가능성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계약을 계기로 연내 또는 내년 상반기 중 추가적인 계약이 체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씨젠 씨젠은 지난 14일 글로벌진단업체 베크만 쿨터(Beckman Coulter)와 인체 감염성질환 2개 품목에 대한 전세계 ODM(제조자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내년 4분기부터 5년 누적기준 신규매출액이 보수적으로 1억5000만달러(장비 580대 : 씨젠 판매대수의 68% 수준), 중립적(장비 880대 : 씨젠 판매대수 수준)으로는 2억7000만달러, 낙관적(장비 1500대 : 퀴아젠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신흥기계, 숨겨진 보석 같은 배당주'입니다. 정 연구원은 신흥기계에 대해 국내 최고 수준의 자동화 물류 시스템분야 회사로 특히 향후 고성장이 기대되는 이머징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년대비 202%에 달하는 수주 증가를 보이며 고성장을 입증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여기에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5%가 넘는 배당수익률을 지급하는 등 고배당 매력까지 갖췄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신흥기계, 숨겨진 보석 같은 배당주 신흥기계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턴키수주가 가능한 극소수의 기업이다. 철골 랙 구조물부터 무인 자동화 로봇, IT 솔루션까지 자체제작이 가능하며 수십년에 달하는 업력을 통해 거의 모든 업종에 수주가 가능한 노하우를 확보해 국내보다 해외에서 기술력을 더 인정받는 상황이다.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한국건설사, 선택의 시기'입니다. 이 연구원은 한국토지신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4800원을 제시하며 2013년~2017년 영업이익이 매년 두 자리 수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일본의 선례와 지난 5년간 국내 주택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착안, 향후 새로운 부동산 개발유형으로서 신탁업이 확산될 것이라는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아울러 신탁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부재하다는 판단 하에 이에 대한 기본 개념과 향후 전망을 조사한 점이 돋보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보기 지금까지 생소했던 '부동산 신탁회사'란 자금력과 개발역량을 기반으로 개발 수수료를 주요 수익원으로 하는 체계적인 디벨로퍼(개발사)로 요약된다. 신탁업은 경험과 자금이 없어 부동산의 관리와 활용이 어려운 고객이 토지를 신탁회사에 위탁하고 신탁회사는 위탁 받은 토지를 효과적으로 개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대우 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미디어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아프리카TV가 방문자수 증가로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아프리카TV의 MUV(월순방문자) 수는 올해 들어 700만명 수준으로 늘어났고 장기적으로 1400만~1500만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아프리카TV 인터넷 라이브 스트리밍 분야에서 가장 큰 진입장벽은 트래픽 선점이다. 전체 인구 대비 아프리카TV의 침투율은 아직 상당히 낮은 수준이지만 이미 충분히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아프리카TV’라는 이름은 이미 개인방송 플랫폼의 대명사가 됐다. 인터넷 보급으로 양방향성·자율성·다양성이 증가할수록 개인 방송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다. 아프리카TV의 MUV은 지난해 600만대 초중반을 유지하다가 올해 700만대 수준으로 증가했다. 지난 9월 MUV가 사상최고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광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기가인터넷 시대에 알뜰폰을 사야 하는 이유'입니다. 최 연구원은 자회사를 통해 유무선공유기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알뜰폰(MVNO) 사업자 아이즈비전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이 기업이 "고성장하고 있는 알뜰폰 사업, 기가인터넷의 수혜가 예상되는 자회사의 실적 호조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 7.7배, 주가순자산비율(P/B) 0.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 보기 아이즈비전은 1992년 설립된 별정통신사업자로 국제전화선불카드 유통과 기간통신사의 통신을 이용한 회선재판매 및 MVNO(알뜰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07년 인수한 머큐리(지분율 100%)를 통해 유무선 공유기 및 광케이블 등의 통신장비 제조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 9월 말 기준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성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여행업, 성장의 축은 FIT 및 온라인'입니다. 김 연구원은 "출국자수의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면서 여행업체의 외형 성장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개별 자유여행(FIT·Free Independent Tourist) 수요 유입,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에서의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온라인 채널 집객력, 고수익 콘텐츠를 수익화하는 역량이 강한 인터파크INT를 최선호주로 제시했습니다. FIT 수요가 유입되고 있는 하나투어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했으나 이 시장에 가장 최근에 대응하기 시작한 모두투어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보유'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 보기 여행업종에 대해 투자의견을 '긍정적(Positive)'으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향후 여행시장의 볼륨성장은 FIT(개별자유여행)에서 창출될 전
24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비트컴퓨터, U-헬스케어 매출 신장'입니다. 김 연구원은 비트컴퓨터가 의료정보 서비스 시장에서 오랜 기간 선도적 위치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원격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U-헬스케어 시장에서도 비트컴퓨터가 차지하는 위상이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마진이 높은 U-헬스케어 사업부문이 향후 비트케어의 영업이익률 개선을 견인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비트컴퓨터는 1982년 병원관리 프로그램 개발 이후 의료정보 서비스 사업을 영위해오고 있다. 매출 구성은 의료정보, U-헬스케어, IT, 교육서비스, 임대 등으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의료정보 부문이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액의 72.6%를 차지하고 있다. 비트컴퓨터는 국내 의료정보 시장 25~30%를 점유하고 있는 1위 사업자로 병원, 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에 의료정보 솔루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텍셀네트컴, M&A를 통한 복합기업으로서의 성장 본격화!'입니다. 이 연구원은 다른 연구원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텍셀네트컴이라는 기업을 발굴해 소개했습니다. 텍셀네트컴은 기업의 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장비의 공급, 유지 및 관리를 담당하는 업체입니다. 올해 초 은행 및 카드사 고객의 신용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보안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어 관련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금융업계의 통신망 고도화 수요가 확대되면 수주 경험이 풍부하고 기술력을 보유한 이 기업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텍셀네트컴은 네트워크 솔루션 및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디지털 이미지 제공업체 '멀티비츠이미지', 조선소자동화 설비업체 '한중선박기계'
2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희 현대증권 연구원이 엑세스바이오에 대해 작성한 '빠른 직구에 변화구 3종까지 추가'입니다. 김 연구원은 말라리아 RDT(신속진단키트) 세계 1위 기업인 엑세스바이오가 내년부터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데 주목했습니다. 말라리아 RDT에 아니라 경쟁력 있는 3개의 신제품을 추가하며 앞으로 3년간 EPS(주당순이익)가 연평균 58.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은 엑세스바이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시장의 우려사항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말라리아 백신이 나오면서 진단키트 시장이 감소하는 것 아니냐, 지금 이미 주가가 높은 게 아니냐 등에 대해 점검하며 투자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엑세스바이오는 말라리라 RDT 세계 1위 업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