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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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승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의 '이지바이오, 농축산 수직계열화의 팔방미인'입니다. 이지바이오는 1988년 사료첨가제 사업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업체입니다. 박 연구원은 이지바이오에 대해 사료부문 실적 개선, 양돈업 호황 수혜, 바이오 잠재력 등 세 가지 투자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올해 하반기들어 실적 랠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분기 이후 닭고기 수요 회복 가능성 등을 감안한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62320.pdf 이지바이오 그룹은 곡물 경작부터 사료, 사료첨가제, 가축, 가금, 가축 진단 및 백신 등을 수직계열화한 국내 유일의 종합 농축산 기업이다.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2013년 연결기준 사료부문(FB) 48%, 가축부문(LB) 18%, 가금부문(PB) 32%, 기타 2% 순이다. 투자 포인트로 우선 사료부문 실적 개선을 들 수 있다. 최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황창석 신영증권 연구원의 'Again 2013. 기다리고 있으면 변화는 찾아온다'입니다. 1967년 세워진 현대상사는 범현대그룹의 대표 상사업체로 무역과 자원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다른 상사업체에 비해 소비재 비중이 높은 무역 상품 포트폴리오와 내실 위주의 자원개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황 연구원은 범현대그룹의 대표적 상사업체인 현대상사에 대한 투자 포인트로 2015년 자원개발부문을 꼽으며 실적이 전년대비 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주가가 연초 이후 하락세를 시현하고 있지만 보유현금을 활용하는 시기가 곧 도래할 것이란 점에서 순이익이 급증하던 2013년의 호시절이 다시 돌아올 것으로 황 연구원은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현대상사 현대상사 주가는 2015년부터 급증하는 이익전망에도 불구 연초 이후 지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주가 하락에 대해서는 여러 이유가 제기되지만 근본
1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KDB대우증권 김성재 연구원의 '아미코젠 : 중국과 '밀회' 중인 바이오 기업' 입니다. 김성재 연구원은 마이코젠이 유전자 진화 기술에 기반해 실적 가치를 창출해 낸 '희소 기업'이라며 국내 바이오 소재 기업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그리고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8만8000원을 제시하며 정식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독성물질을 배출하고 에너지 소비가 과다한 항생제 원료의 화학적 생산 공정은 주요 규제 대상이 되고 있다"며 "아미코젠의 특수 효소제는 화학적 공정을 대체할 뿐 아니라 기존 효소 공정까지 대체하면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효소 분해 및 발효를 통해 생산되는 건강기능성 식품 원료 사업도 효소 공학이라는 아미코젠의 핵심 사업 역량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며 "주요 선진국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사업 리스크는 특수 효소제 부문 독점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빙그레 - 더위와 월드컵이 있다' 보고서입니다. 노 연구원은 최근 유음료 업체들의 주가하락이 중국의 수입규제 때문인데 빙그레는 규제대상인 살균우유가 아닌 멸균우유인 바나나맛 우유를 주로 수출하고 있어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빙그레가 지난해 강수량이 많아 실적이 나빴지만 올해는 덥되 비가 적을 것이라는 기상청 발표를 인용, 빙그레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및 유음료 사업부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고 있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지난해에는 무더위가 심해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았지만 강수량이 많아 빙그레 실적은 전년에 비해 좋지 않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와 내년 여름날씨는 더위의 경우 예년과 같지만 비는 지난해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돼 빙그레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1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하나마이크론, 응답하라 2010' 입니다. 김 연구원은 국내 반도체 후공정산업이 최근 2년 동안 전방산업의 외주 물량 감소로 실적 부진을 겪었지만 하나마이크론은 시련기를 오히려 체질개선의 전기로 활용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아울러 하나마이크론은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지난 1분기 턴어라운드에 성공한데다 2분기부터 본격적인 이익성장 국면이 전개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하나마이크론은 2011년부터 IT제품 수요의 중심축이 PC에서 모바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실적부진을 겪었다. 이후 2년간 적자를 겪는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원가혁신 활동을 진행한 끝에 2014년부터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전망이다. 하나마이크론의 현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7배에 머물러 있어 국내외 동종업체 6개사의 평균 PER 1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사진)의 '엑세스바이오, 안정적인 이익과 성장 가능성'입니다. 이 연구원은 엑세스바이오의 기술력에 우선 주목했습니다. '면역화학적 진단', '생화학 진단', '분자 진단'과 같은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확대하고 있어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높은 민감도 기술(HST)'를 통한 원재료비를 절감도 예측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 등을 확보하고 있는 점 역시 호재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52249.pdf 엑세스바이오는 지난해 분자진단 기술을 가진 한국의 바이오벤처기업 ‘예비티’를 합병하면서 '면역화학적 진단', '생화학 진단', '분자 진단' 기술까지 확보했다. 보유기술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에는 G6PD(적혈구 효소 결핍에 의한 용혈성 빈혈) 및 HPV(인유두종 바이러스) 관련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G6PD 진단
29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KDB대우증권 투자정보지원부 추연환 선임연구원의 '아이원스,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기업' 입니다. 아이원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및 반도체 세정 및 코팅, 디스플레이 OCA/OCR 본딩장비 제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체와 피에스케이, 아바코 등 국내 전공정장비업체 등입니다. 추 연구원은 아이원스의 장기적인 성장동력으로 △해외 IT대기업으로의 매출처 다변화 △IT장비, 부품 국산화에 따른 사업기회를 꼽았습니다. 또 높은 제품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 등을 갖춰 글로벌 1위 반도체 장비업체에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추 연구원은 아이원스의 실적 성장에 따라 저평가된 주가 등 밸류에이션 매력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이날 보고서 발표 후 아이원스 주가는 5% 올랐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아이원스,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기업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이 작성한 '한글과컴퓨터 - 불법소프트웨어, 이젠 구하기도 어렵다' 보고서입니다. 김 연구위원은 한글과컴퓨터의 컨슈머(가정용) 제품 매출이 2012년부터 급증하는 추세가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지적재산권에 대한 인식강화로 불법다운로드 경로가 대부분 사라지면서 한글과컴퓨터의 실적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한컴오피스 컨슈머 제품의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컨슈머제품의 매출은 2012년 연간 3억원에서 지난해 10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는 1분기에만 20억원으로 가파르게 늘었다. 당사는 한글과컴퓨터의 컨슈머제품에 대한 매출을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했다. 실적추정치를 상향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컨슈머 제품의 과금율이 크게 늘고 있는 이유는 지적재산권 강화로 불법다운로드 경로가 대부분 사라졌다는
2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쓴 '글로벌 완성차들의 실적과 전략 점검'입니다. 국내 자동차 업체들이 좀처럼 기를 못 펴는 분위깁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쟁심화로 녹록하지 않은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더해 급격한 원화강세로 인한 수익성 하락 우려감이 주가에 반영되면서 모멘텀이 둔화된 것이 사실입니다. 송 연구원은 미국을 비롯해 유럽, 중국, 남미 자동차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69페이지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시장별로 경쟁현황, 주목할 만한 이슈, 해당 지역 내 국내 업체가 처한 포지션 등에 대해서 꼼꼼히 따져본 챕터들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현대와 기아차를 포함해 13개 글로벌 자동차업체의 1분기 실적과 전략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어봤습니다. 송 연구원은 현재 낮은 밸류에이션 하에서 중장기적으로 국내 자동차 업체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글로벌 완성차들의 실적과 전략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인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사진)의 '한국타이어, 좋은 주식은 제자리를 찾기 마련'입니다. 박 연구원은 한국타이어는 최근 성장성 매력도 하락을 이유로 주가가 조정 국면에 있지만 원재료 투입 단가 하락으로 올해 영업이익 성장에는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한국타이어는 2015년부터 브랜드 파워 및 헝가리·중국 증설을 기반으로 초과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또 최근 기관은 한국타어이어에 대해 매도세를 보이지만 외국인은 장기적인 시각으로 매수로 대응 중이라며 국내 투자자들에게도 '바이 앤 홀드' 전략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한 점이 눈에 띕니다. 다음은 리포트 원문을 요악한 내용입니다. ☞바로가기 한국타이어 주가는 2013년 11월부터 조정 양상에 있으며 상승세를 지속중인 글로벌 타이어 인덱스와도 디커플링(탈동조화) 중이다. 당사는 이런 주가 부진의 원인을 한국타이어의 2014년 성장성 매력도 하락에서 찾고 있다. 한국타이어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의 '성광벤드 서프라이즈, 수주 증가만 남았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성광벤드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이 뛰어올라 '어닝서프라이즈'라고 판단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수주가 감소해 실적 축소는 불가피했다는 설명입니다. 앞으로도 고마진 제품인 심레스 파이프 매출이 호조세를 보인다면 2분기에도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하반기에는 건설발 수주 회복도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성광벤드 다음은 리포트 원문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성광벤드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1% 줄어든 803억원, 영업이익은 5.6% 감소한 196억원, 영업이익률 24.3%의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분기 평균 수주액이 700억원을 하회, 매출액 감소는 불가피했다. 영업이익률 상승은 우호적인 환율에 일회성 비용이 없었고 수익성이 높은 심레스 파이프 매출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스몰캡팀장이 작성한 '기가레인 - 전 세계 4G LTE 확산 및 사물인터넷 수혜주' 보고서입니다. 기가레인은 모바일기기나 국방분야에 쓰이는 RF(라디오 주파수) 통신부품 사업과 LED(발광다이오드) 식각장비 등을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습니다. 얼핏 생각하면 일반적인 IT, 통신 부품주로만 여겨지기 십상입니다. 이 팀장은 투자정보가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신규상장 종목인 기가레인에 대해 LTE(롱텀이볼루션) 등 4G LTE 확산 및 사물인터넷 수혜주로 규정했습니다. 기가레인의 주력제품인 RF장비가 중국 LTE 시장확대 및 사물인터넷 산업의 발달과정에서 핵심적인 장비라는 이유에서입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기가레인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올해 실적전망치 기준 EPS(주당순이익) 111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