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의 '하나투어, 황금연휴와 성수기를 보자'입니다. 성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1분기 실적은 예상을 소폭 하회하겠지만 2분기부터 황금연휴와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4~6월 예약률 증가세도 양호하다는 설명입니다. 성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올해 연간 별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하나투어 1분기 하나투어의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8% 감소한 101억원으로 예상된다. 시장 컨센서스는 117억원이다. 1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는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태국 시위 영향 때문에 기대보다는 낮았다. 항공권 송출객수는 34.4% 급증했다. 매출액은 4.2% 늘었지만 성과급 충당금 등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역성장이 예상된다.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세 덕분에 연결 영업이익은 14.5%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성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의 '이오테크닉스, IT제조의 미래'입니다. 홍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가 국내 반도체 장비업체에서 글로벌 레이저 장비업체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IT 제조공정 전반에 걸쳐 기존 접촉식 가공은 물리적 한계에 봉착했고 레이저를 이용한 가공 장비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 중이어서 이오테크닉스가 수혜를 입을 전망입니다. 광원-렌즈-장비 수직계열화를 통해 레이저 기술력을 확보한 이오테크닉스는 올해 분기와 연간 사상 최고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이오테크닉스 이오테크닉스는 글로벌 레이저 장비업체로 진화하고 있으나 아직 국내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로 분류되고 있어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최근 반도체 외에도 디스플레이, 핸드셋, PCB(인쇄회로기판) 등 IT 생산 전분야에 걸쳐 레이저 장비가 확대 적용되고 있다. 이오테크닉스는 기술 내재화 및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용희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사진)의 '경동나비엔, 마이크로그리드(micro GRID)의 총아'입니다. 박 연구원은 경동나비엔이 보일러에서 에너지 전문기기 업체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경동나비엔은 연료전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연료전지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서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경동나비엔은 미래에 대한 과감한 투자 역시 단행했습니다.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신공장에만 약 1600억원을 쏟아 부었습니다. 생산설비의 경우 기존대비 두 배 가까이 확대된 150만대 규모까지 커질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25345.pdf 전세계적으로 화두는 에너지 절감과 신재생 에너지 개발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신흥국 시장의 몰락과 함께 이 트렌드는 다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경동나비엔과 같은 고효율 에너지기기 개발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황세환(사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의 '바텍, 중국 시장 선점으로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 확보'입니다. 황 연구원은 중국의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 제조업체인 바텍의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내에서 임플란트 및 치과 교정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텍은 앞서 중국 캉다, 화광, 사원 등과 3D 장비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3D 장비는 2D 장비 대비 단가가 높아서 바텍의 실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는 설명입니다. 바텍은 이날 전일 대비 1100원(7.91%) 오른 1만50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바텍_하나대투증권(20140402) 바텍의 제품은 2D와 3D 제품으로 구분되는데 3D 제품은 단순한 치아 모양을 촬영할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시술 전에 치아 신경 위치를 촬영하기 위해 사용된다. 최근 중국의 소득 수준이 향상되면서 단순한 충치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이라이콤에 대해 분석한 '고객 다변화로 성장 지속'입니다. 1984년 담배 필터 제조사인 신평물산을 모태로 90년대 디스플레이 산업에 진출한 이라이콤은 BLU(Back Light Unit)를 생산하는 국내 1위, 세계 2위 업체(매출액 기준)입니다. 보고서는 이라이콤이 올해 애플과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성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란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라이콤은 상장 이후 글로벌 휴대폰 시장의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률이 2008년까지 꾸준히 하락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2009년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성장, 애플이라는 새로운 고객처 확보, 삼성전자 갤럭시탭으로의 BLU 납품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대폭 증가(2009년 1.8%→2013년 6.8%)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올해 차세대 아이폰 신제품 효과로 스마트폰 BLU 매출이 크게 늘고 삼성전자 태블릿PC 판매 증가로 태블릿PC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의 '로만손, 중가 액세서리 시장의 구조적 확대에서 포착하는 기회'입니다. 함 연구원은 잡화 시장에 소비의 합리화가 일어난 점에 주목했습니다. 2000년대 이후 명품선호 트렌드가 장기간 지속돼왔지만, 최근 불황 지속 속에 소비자들의 구매태도가 변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로만손에 대해서는 신규 핸드백 라인업 확충, 중국 시장 본격 진출 , 탁월한 마케팅 역량 세 가지를 투자포인트로 꼽았습니다. 주얼리 브랜드인 J.Estina의 라인확장 역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결정이라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35205.pdf 로만손은 1988년 시계 판매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2년부터 쥬얼리 사업으로 영역 확대를 꾀했고, 이듬해 J.Estina 브랜드를 런칭하며 확장을 본격화했다. 쥬얼리 사업은 현재 수익성과 성장성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동익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기계, 올해는 봄바람이 중동에서 분다'입니다. 정 연구원은 국내 건설사와 중공업업체 등 설계-구매-시공(EPC) 업체들이 연초 들어 중동지역에서 수주낭보를 잇따라 전하고 있는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특히 관련업체 중 대형주와 중소형주 수혜주를 각각 선정한 점이 특징입니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올해 연간 수주가 12~14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두산중공업을 최선호주(탑픽)으로 제시했고 중소형주 가운데서는 최근 저가매력이 돋보이는 성광벤드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바로가기 국내 건설사들이 연초부터 중동지역에서 수주 낭보를 잇따라 전하고 있다. 1월 초 STX중공업이 이라크에서 파이프라인설치공사를 수주한 것을 시작으로 액화천연가스(LNG)시설, 정유공장 등 1억 달러 이상의 주요 수주건만 집계해도 현재까지 2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중동건설전문지 MEED에 따르면 올해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고봉종 대신증권 연구원(사진)의 '고수익 바이오가스 발전으로 비상'입니다. 고 연구원은 바이오가스 발전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비상용 발전기 업체 지엔씨에너지에 주목했습니다.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은 쓰레기 매립지 등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전기로 변환시키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입니다. 그는 △고수익 바이오가스 부문의 고성장 △해외 바이오가스 플랜트 진출 △빅데이터 활용에 따른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 산업의 고성장 △산업은행과 KB인베스트먼트의 오버행 해소 등을 고려해 매수를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에 탄력을 받은 지엔씨에너지의 주가는 전일보다 1800원(14.94%)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지엔씨에너지_대신증권 지엔씨에너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한다. 정부는 2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학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전력, 2006년 상반기보다 더 좋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한국전력이 올해 상반기에 지난 2006년 상반기에 보여줬던 주가 랠리를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2005년 12월 예상 밖의 전력요금 인상 후 한국전력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2006년 상반기에 주가가 4만5000원 이상까지 상승했습니다. 올해도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전력요금 인상을 바탕으로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며 주가 상승을 전망했습니다. 실적 개선을 근거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4만7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한전 보고서 한국전력은 지난 2005년 12월에 전기요금을 2.8% 인상하자 주가가 빠르게 상승한 바 있다. 이는 지난해 11월 단행한 5.4%의 전력요금 인상을 바탕으로 올해 실적회복이 충분히 기대되는 상황과 유사하다고 판단된다. 연료비 절감 효과가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미현 동양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종근당 - 준비된 리레이팅(재평가)' 보고서입니다. 김 연구원은 종근당이 2012년부터 독점유통하고 있는 독감치료제 타미플루의 판매급증으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R&D(연구개발) 역량도 국내 상위권에 진입한 데다 현재 개발 중인 고도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도 조만간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래는 김 연구원의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140310 베스트리포트 - 종근당(동양) 종근당에 대한 투자의견을 종전 '매수'에서 '강력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유지한다. 제약주 내에서의 최선호주로서의 지위도 유지한다. 종근당은 올해 매출이 5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늘고 영업이익이 730억원으로 16%, 당기순이익이 510억원으로 2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IFRS(국제회계기준) 별도기준 올 1분기 종근당 매출은 1369억원으로 전년 대
1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혈당스트립(혈당검사지) 제조업체 아이센스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이 연구원이 쓴 '혈당스트립 수출 기반 고성장 지속 전망'은 아이센스가 갖춘 혈당스트립 부문의 경쟁력이 무엇인지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경쟁사 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 선진국에 진출이 가능한 수준의 품질, 독자적 혈당 측정용 시약 및 혈당 측정 알고리즘, 세계 10위 수준의 혈당스트립 단일 생산 공장을 갖고 있다는 점 등을 경쟁력으로 꼽았습니다. 모바일에 연동되는 고혈압 및 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혈당측정기를 출시한 아이센스가 향후 원격 진료가 허용될 경우 이에 따른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란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이 같은 분석에 따라 올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한 1060억원, 영업이익은 39.1% 늘어난 258억원, 순이익은 14.7% 증가한 22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분기별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신지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의 '대한항공, 의견을 올리는 세가지 이유'입니다. 신 연구원은 대한항공에 대해 " 캐세이퍼시픽, JAL, 아나항공, 에어아시아 등 다른 아시아 항공사에 비해 저평가 상태"라며 "저가항공사(LCC) 및 아시아 항공사와의 경쟁, 한진해운의 재무위험이 할인의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경우 LCC 육성정책으로 대한항공보다 더 부정적인 경쟁환경에 처해있다"며 "외국인이 항공주를 고른다면 캐세이퍼시픽이나 대한항공을 고를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부담스럽지 않은 밸류에이션과 화물운임 안정, 국제 여객지표 상승 모멘텀을 고려한다면 매수전략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을 기존의 '보유(HOLD)'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목표주가는 3만4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올려잡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대한항공의 주가순자산비율(PBR) 0.95배는 캐세이퍼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