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앞바다 원유 유출 사고의 피해가 서산가로림만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산시 공무원과 주민들이 10일 가로림만에 있는 서산시 지곡면 도성리 우도(島) 주변 해안가에서 흡착포를 이용, 기름띠를 제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