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초등생 살해 용의자인 정모(39)씨가 충남 보령에서 검거돼 안양경찰서로 압송된 가운데 16일 밤 경찰서 앞에 아이들을 납치할때 이용한것으로 보이는 렌트카가 비밀을 감춘 채 세워져 있다. 경찰은 이 차량의 트렁크에서 혈흔을 발견해 국과수에 DNA 감정을 의뢰한 결과 숨진 이양과 실종된 우양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