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청에서 발병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고병원성으로 확진된 가운데 7일 오후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갈 곳 없는 비둘기와 참새가 쓰레기통을 뒤지며 배고픔을 달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치골 패션' 서인영, KBS 출연 정지..."깜짝 노출"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남편을 상상의 지옥에 살게 해"…아내의 휴대전화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