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08에서 또 한번의 4강 신화를 쓴 거스 히딩크(62) 러시아대표팀 감독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후 시민들이 환호를 지르자 함박웃음을 보이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오는 9일 경북 포항시 한동대에서 열리는 준공식에 참석, 시각 장애우와 시범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