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측이 간호사 비하 논란을 일으킨 3집 타이틀곡 '유고걸(U-Go-Girl)’의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을 삭제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간호협회측은 "문제의 장면이 간호사의 이미지를 훼손했다"며 "대응방안을 고심중이었으나 이효리측이 그 부분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와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문제의 영상에서 이효리는 입술에 빨간 립스틱을 칠하고 가슴골을 드러낸 간호사 복장을 하고 등장한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간호사를 성적 대상으로 희화화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