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베이징올림픽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양궁 결승에서 중국을 제치고 우승한 한국팀의 핑크공주 윤옥희 선수가 손을 흔들며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을 상상의 지옥에 살게 해"…아내의 휴대전화 비밀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