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200m 준결승전이 열리는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마린보이' 박태환의 준결승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