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국립수상경기센터(일명 워터큐브)에서 열린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미국의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위)와 박태환이 나란히 출발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박태환은 금메달을 딴 펠프스에 이어 1분44초8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종목에서 아시아인이 메달을 따낸 것은 박태환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