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재개발지역에서 경찰의 강제진압으로 6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진 후 사흘째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참사현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