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정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상황실장이 3일 오후 서울 계동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신종인플루엔자와 관련한 국가전염병 재난단계를 '경계'에서 최고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한다고 공식 발표하고 있다. 심각단계가 발효되면 행정안전부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인플루엔자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구성되며 여행과 행사 자제령을 내릴 수 있고 군 의료인력 투입, 감염지역 차단조치도 취해질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