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산악인 오은선이 27일 오후(한국시간) 여성 세계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뒤 태극기를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