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가상자산 관련주가 22일 장 초반 강세다. 간밤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비트플래닛(3,375원 ▲620 +22.5%)은 전 거래일 대비 365원(13.25%) 오른 3120원에 거래됐다. 재무전략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하는 기업이다.
우리기술투자(6,360원 ▲500 +8.53%)는 420원(7.17%) 오른 6280원, 한화투자증권(4,840원 ▲185 +3.97%)은 190원(4.08%) 오른 4845원으로 나타났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주주들이다.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이 집계한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24시간 전) 대비 6.00% 오른 8만6443달러로 나타났다. 주간 10%대 상승을 빚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3.64%, 전주 대비 10.46% 오른 2772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