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상장지수펀드) 대학생 서포터즈'가 오프라인 홍보 활동인 '캠퍼스어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브랜드인 'ACE'를 홍보하는 그룹이다. 지난 7월 말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퍼스어택은 지난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이화여자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는 ETF 관련 퀴즈와 함께 타이밍 게임, 과거 뉴스 기반 산업별 등락 맞추기 게임이 준비됐다. 해당 게임들은 '투자는 타이밍과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산업에 대한 분석과 분산투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동국대학교 캠퍼스에서는 최근 대학생들의 트렌드인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를 반영해 '에셋 웰니스(Asset Wellness)' 테마 게임이 진행됐다. 신체적 건강과 재무적 건강을 연결해 풀업 미션과 투자성향을 마라톤에 빗댄 퀴즈 설문 콘텐츠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를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에어팟 △노트북 거치대 △말랑이 △키캡 키링 △기프티콘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ACE ETF 서포터즈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덕분에 높은 현장 참여도와 함께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ETF·투자·게임을 연결한 구성으로 인해 투자에 관심이 없던 20대 학생들도 ETF와 당사 브랜드(ACE)를 알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