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NC(235,000원 ▲26,000 +12.44%)(엔씨)가 1일 장 초반 강세에 진입했다. 신작 게임 '아이온2'의 출시 초기 인기가 종목 매수세를 유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5분 한국거래소에서 NC(235,000원 ▲26,000 +12.44%)는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9.81%) 오른 22만95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만5000원(11.96%) 오른 23만4000원이다.
아이온2는 NC의 신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전날 오후 10시 글로벌 얼리액세스를 개시, 첫날 스팀 매출 기준 '최고 인기게임' 글로벌 1위에 올랐다.
NC의 급등세는 게임 업종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이 시각 위메이드맥스(4,735원 ▲295 +6.64%)·조이시티(1,218원 ▲73 +6.38%)는 6%대, 카카오게임즈(9,860원 ▲650 +7.06%)는 4%대, 컴투스홀딩스(12,430원 ▲340 +2.81%)는 2%대, 크래프톤(200,000원 ▲5,100 +2.62%)은 1%대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