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證, 개인 주식·채권 세미나…고금리·美 선거 초점

LS證, 개인 주식·채권 세미나…고금리·美 선거 초점

성시호 기자
2026.10.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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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6,490원 ▼10 -0.15%)이 오는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자사 계좌를 보유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강연자로 나서 고금리 환경에서 국내 주식시장 유망 업종과 모멘텀을 점검한다. 이성훈 수석매니저는 금리 변화에 따른 해외채권 투자전략을, 김기현 선임매니저는 미국 중간선거 전망과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강연한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대응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마련했다고 LS증권은 설명했다.

참석 신청은 LS증권 웹사이트와 HTS(홈트레이딩시스템)·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정원은 150명이다.

LS증권은 "정치적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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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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