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오픈

iM증권,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오픈

김지훈 기자
2026.10.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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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이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6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를 통해 iM증권 주식 계정에서 코스피200, 코스닥150 구성 종목에 대해 최소 1000원 단위로 거래가 가능해졌다. 투자 주문은 24시간 가능한다. iM증권은 투자자의 주문을 1일 4회 취합하고 일괄 체결해 배분한다. 시장 조치 종목과 ETF(상장지수펀드)는 소수점 거래에서 제외된다.

iM증권은 미국 주식에 대한 소수점 매매와 주식 모으기 서비스도 하고 있다.

소수점 거래 및 모으기 서비스는 iM증권 MTS(모바일거래시스템)를 통해 거래 약정을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iM증권 관계자는 "투자금 규모와 관계없이 원하는 국내 주식에 투자할 수 있도록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게 투자를 시작하고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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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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