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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5.95포인트(0.74%) 오른 807.62 출발
7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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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68.69포인트(1.09%) 오른 6365.07 출발
7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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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던져요" 또 돌아선 외인, 이번엔 왜?...AI 투심 '이 회사'에 달렸다
샌디스크의 실적 전망치에 실망한 외국인들이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순매도하며 6일 코스피지수가 4%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오르며 상승세를 굳히는 양상이다. 7일 네이버(NAVER) 실적발표 이후 AI(인공지능)·반도체주 투자심리가 회복될지 주목된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01.88포인트(4.58%) 내린 6296.38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지수는 이날 4%대 하락해 그간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날 매수 방향 사이드카(프로그램호가 일시효력정지)가 울리는 등 이틀 연속 상승장이 이어졌지만 이날 오전에는 코스피200선물 낙폭이 커지면서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울렸다. 올들어 총 46번째 발동이며 매도 방향으로는 24번째 사이드카다. 외국인, 기관의 순매도가 코스피 하락으로 이어졌다. 외국인은 전날 1조원 이상 순매수했지만 이날은 3조3329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은 12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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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거리두기' 외인 이탈 코스피 4%대↓, 네이버 실적이 분수령
샌디스크의 실적 전망치에 실망한 외국인들이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순매도하며 6일 코스피가 4%대 하락했다. 코스닥은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상승세를 굳히는 양상이다. 내일(7일) NAVER 실적 발표 이후 AI(인공지능)·반도체주 투자심리가 회복될지 주목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1.88포인트(4.58%) 내린 6296.38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는 이날 4%대 하락해 그간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날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울리는 등 이틀 연속 상승장이 이어졌지만 이날에는 오전 코스피200선물 낙폭이 커지면서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울렸다. 올해 들어 총 46번째, 매도 방향으로는 24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다. 외국인, 기관의 순매도가 코스피 하락으로 이어졌다. 외국인은 전날 1조원 이상 순매수했지만 이날은 3조3329억원을 팔아치웠다. 기관은 122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전날 차익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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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상승 '말짱 도루묵'…3조 팔아치운 외인에 코스피 4%대 '뚝'
AI(인공지능)·반도체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고개를 들면서 코스피가 6일 4%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종가 800선을 회복했다. 전날 코스피에서 순매수했던 외국인이 이날은 3조원 이상을 팔아치우며 반도체 대형주들의 약세가 돋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1.88포인트(4.58%) 내린 6296.38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는 이날 4%대 하락해 그간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날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울리는 등 이틀 연속 상승장이 이어졌지만 이날에는 오전 코스피200선물 낙폭이 커지면서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울렸다. 올해 들어 총 46번째, 매도 방향으로는 24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샌디스크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298% 증가했지만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로 103~108억달러를 제시하며 예상치를 하회해 주가가 급락했다"며 "샌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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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08포인트(0.26%) 오른 801.67 마감
6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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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301.88포인트(4.58%) 내린 6296.38마감
6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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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차익실현, 오늘은 줍줍"...하락장에 개미 '나홀로 방어'
6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파란불이 들어왔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하면서 'AI(인공지능) 반도체' 투자심리가 훼손된 영향이다. 전날 코스피 상승세를 이끌었던 외국인이 양대시장에서 모두 순매도하며 하락장으로 전환했다. 이날 오전 11시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1.49포인트(4.11%) 내린 6324.85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8.71포인트(1.09%) 내린 790.88을 기록했다.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 출발·마감한 코스피의 반등세가 꺾였다. 코스피는 119.51포인트(1.81%) 내린 6478.75에 출발한 후 장중 낙폭을 키워 한때 6200선까지 밀렸다. 전날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코스피에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돼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올해 46번째, 매도 방향으로는 24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다. 전날 1조원 넘게 순매수했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반도체 주도주들이 약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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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대 급락에 63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가 6일 오전 10시18분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 나타난 46번째 사이드카다. 매도 사이드카로는 24번째다. 발동시점 코스피200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52.48포인트(5.04%) 내린 987.24에 거래됐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코스피 시장 전체에 발동하는 시장 안정화 장치다. 오전 10시2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30.90포인트(5.01%) 내린 6267.36으로 산출됐다. 코스닥 지수는 18.03포인트(2.25%) 내린 781.5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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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6300 반납 문턱
한국거래소가 6일 오전 10시18분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전 거래일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된 데 따른 시장 안정화 조처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19.51포인트(1.81%) 내린 6478.75에서 출발해 낙폭을 넓혔다. 장중 저점은 오전 10시6분 기록한 6300.7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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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혼조에 코스피 숨고르기, 코스닥 장중 800선 터치
6일 장 초반 코스피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하락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도주가 하락하면서 코스피는 1%대 하락 출발했다.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장중 800선을 터치한 후 횡보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0.59포인트(1.22%) 내린 6517.67를 나타냈다. 전날 3.76%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는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한 가운데 대형 반도체주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49% 올랐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은 각각 0.17%, 0.83%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4% 내렸다. AMD가 7.04% 하락했고 샌디스크 또한 기대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시간 외 거래에서 5% 하락해 약세를 보였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감과 서버 수요 개선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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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15포인트(0.27%) 내린 797.44 출발
6일 코스닥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