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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19.51포인트(1.81%) 내린 6478.75 출발
6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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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란불"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2·4%대 하락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6일 프리마켓에서 2, 4%대 하락했다. 이날 오전 8시39분 기준 넥스트레이드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500원(2.64%) 내린 24만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7만원(4.2%) 내린 15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스퀘어가 4%대, 삼성전기도 2%대 하락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한 가운데 대형 반도체주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49% 올랐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은 각각 0.17%, 0.83%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4% 내렸다. 알파벳이 4.06%, AMD가 7.04% 하락했고 샌디스크 또한 기대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시간 외 거래에서 5% 하락해 약세를 보였다. 엔비디아는 스페이스X의 데이터센터 구축 수혜 영향으로 3.44%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숨 고르기 장세가 예상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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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ELS사태 되풀이 안돼" 고위험 파생상품 제도 손본다
앞으로 증권사는 ELS(주가연계증권) 원금손실구간(Knock-in·녹인) 근접 시 알림을 발송해야 한다. 고위험 파생결합상품 설계단계부터 위험요인을 점검하도록 설계·심사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파생상품 전단계에서 투자자 보호가 강화된다. 금융감독원은 5일 금융투자협회 및 주요 증권사 파생결합상품·소비자보호 담당 임원과 '파생결합상품 제도개선 간담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제도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 업무보고에서 파생결합상품 제조·판매·관리 전단계의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이후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업계와 제도개선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 결과다. 제도개선안에 따르면 상품판매·사후관리 단계에서 ELS 기초자산 가격이 녹인에 도달하기 전 10%포인트 남은 시점에 사전안내하는 'ELS 녹인근접 알림'을 발송한다. 투자자가 상품을 계속 보유할지, 중도상환을 받을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문제가 된 홍콩 H지수 ELS 사례처럼 투자자가 녹인 도달 전 안내받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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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매수 사이드카" 돌아온 외인이 울렸다...살아난 AI 투심
5일 코스피·코스닥지수가 동반 상승하며 모처럼 양대시장에 골고루 온기가 퍼지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AI(인공지능) 투자심리가 살아난 외국인이 순매수를, 코스닥 시장에선 개인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대형주와 코스닥 성장주를 분배해 포트폴리오에 담는 전략을 추천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39.31포인트(3.76%) 오른 6598.26에 정규시장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17.91% 급등한 코스피지수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3일 하락분(-5.12%)을 되돌렸다. 오전 9시25분에는 올해 들어 22번째로 매수 방향 사이드카(프로그램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방향까지 총 45회)가 울렸다. 외국인의 귀환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오후 3시40분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외국인은 1조427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이 1조1662억원, 기관이 2752억원 규모를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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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받치고 건설이 끌고…"전업종 상승세, 갈아타지 말고 더하라"
AI(인공지능) 투자와 실적 증가의 선순환을 확인한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 들어오면서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나흘 연속 상승해 800선 탈환을 앞두고 있다. 비(非)반도체주 순환매에 반도체 주도주 강세까지 더해지면서 전업종이 상승세를 탄 가운데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짜야 한다는 투자조언이 나왔다. 6일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발표로 AI 수익성 우려를 해소할 경우 코스피가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전망이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31포인트(3.76%) 오른 6598.2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17.91% 급등한 코스피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3일 하락분(-5.12%)을 되돌렸다. 오전 9시25분에는 올해 들어 22번째로 매수 방향 사이드카(매도 방향까지 총 45회)가 울렸다. 외국인의 귀환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오후 3시40분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외국인은 1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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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이 종목, 상승세 탔다"...돌아온 외인, 코스피 3%대 급등
인공지능(AI) 투자심리를 회복한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5일 3%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나흘 연속 상승하며 800포인트 탈환을 목전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31포인트(3.76%) 오른 6598.26에 정규시장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17.91% 급등한 코스피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3일 하락분(-5.12%)을 되돌렸다. 오전 9시25분에는 올해 들어 22번째로 매수 방향 사이드카(매도 방향까지 총 45회)가 울렸다. 외국인의 귀환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오후 3시40분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외국인은 1조427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1조1662억원, 기관이 2752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해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 지속·수익성 창출이 확인되며 기대가 이어졌다"며 "주요 메모리 3사의 2027년 D램·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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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8.87포인트(2.42%) 오른 799.59 마감
5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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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39.31포인트(3.76%) 오른 6598.26 마감
5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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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돈 버네" 외국인 뭉칫돈 들어온다…코스피서 뭐 담나 보니
5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이 동반 상승하며 모처럼 양대시장에 골고루 온기가 퍼지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AI(인공지능) 투자심리가 살아난 외국인이 순매수를,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대형주와 코스닥 성장주를 분배해 포트폴리오에 담는 전략을 추천했다. 이날 오후 1시5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9.26포인트(4.39%) 오른 6638.21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244.53포인트(3.85%) 오른 6603.48에 거래를 시작해 이틀 연속 상승 출발한 후 상승률이 4%대 중반까지 커졌다. 오전 9시25분에는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 발동은 올해 들어 45번째, 매수 방향은 22번째다.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모두 오르면서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했다. 이날 프리마켓부터 강세를 보였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오전 11시1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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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4%대 급등에 6670 회복
한국거래소가 5일 오전 9시24분 코스피 시장에 대해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 나타난 45번째 사이드카다. 매수 사이드카로는 22번째다. 발동시점 코스피200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51.20포인트(5.12%) 오른 1049.28에 거래됐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되는 시장 안정화 장치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44.53포인트(3.85%) 오른 6603.48에서 출발해 오전 9시30분 313.27포인트(4.93%) 오른 6672.22까지 상승폭을 넓혔다. 코스닥 지수는 14.21포인트(1.82%) 오른 794.93으로 장을 시작해 오전 9시27분 21.48포인트(2.75%) 오른 802.2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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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훈풍에 이틀 연속 상승 출발한 코스피, 삼전닉스 강세
코스피가 간밤 미국 증시 훈풍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출발했다. AI(인공지능) 투자심리 회복으로 반도체 주도주가 모처럼 장 초반 5% 이상 상승했다. 5일 오전 9시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87.35포인트(4.52%) 오른 6646.30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상승 출발한 데 이어 이틀 연속으로 상승세를 탔다. 9시25분에는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돼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모두 상승 마감하고 주요 반도체 기업 주가가 오르면서 코스피에도 훈풍이 불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71% 올랐고 S&P500지수는 1.79%, 나스닥은 2.59% 각각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감, 국제유가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는 분석이다. 주요 AI(인공지능) 기업 호실적도 뒷받침됐다. 팔란티어는 실적 공개 후 주가가 29.5% 올랐다. 마이크론(7.62%), AMD(7%) 등 반도체주도 강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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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6600 급등
한국거래소가 5일 오전 9시24분 코스피 시장에 대해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전 거래일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된 데 따른 시장 안정화 장치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44.53포인트(3.85%) 오른 6603.48에서 출발해 장 초반 한때 6654.85까지 상승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