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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4.21포인트(1.82%) 오른 794.93 출발
5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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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44.53포인트(3.85%) 오른 6603.48 출발
5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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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반도체 순환매 탔다…숨 고른 삼전닉스, 관건은 AMD 실적
국내증시가 4일 코스피 6300·코스닥 780선을 되찾았다. 미국증시 훈풍을 탄 비(非)반도체 순환매가 양대 지수를 밀어올렸다. 중국발 메모리 공급과잉 불안이 잔존하는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2분기 미국 기술주 실적으로 반도체 랠리가 재개될지 여부에 쏠리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1.50포인트(1.62%) 오른 6358.95에서 장을 마쳤다. 지수는 6351.38로 출발, 개장 60분 만에 6080.25까지 미끄러진 뒤 급등락을 거듭한 끝에 반등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강보합세로 마감하며 지수 상승기여분이 총 14포인트를 밑돌았다. 양사 지분 관련주 가운데선 삼성생명이 3%대, 삼성물산이 1%대 약세, SK스퀘어는 3%대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대 급등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는 3%대, HD현대중공업은 2%대 강세였다. KB금융·신한지주·현대차는 약보합세, 기아는 보합세였다.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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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300·코스닥 780 회복…非메모리 순환매에 웃었다
코스피 지수가 4일 비(非)메모리 순환매 양상 속에 반등하며 63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시장은 3거래일 연속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울리며 급등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1.50포인트(1.62%) 오른 6358.95에서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309.15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1조212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은 7017억원어치, 외국인은 646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대 급등을 빚고 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가 3%대 강세를 보였다. 삼성생명은 3%대, 삼성물산은 1%대 약세를 보였다. KB금융·현대차는 약보합세였다. 업종별로 보면 코스피 건설이 8%대, IT서비스·통신·금속이 5%대, 기계장비 4%대, 화학·제약·일반서비스·의료정밀·종이목재가 3%대, 오락문화·운송장비·비금속·증권이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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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43.37포인트(5.88%) 오른 780.72 마감
4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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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01.50포인트(1.62%) 오른 6358.95 마감
4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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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불안에 회사채 개점휴업…증시 불장에 단기사채·CP 사상 최대
기업들이 금리 불안으로 회사채 발행을 미루고 보다 만기가 짧은 자금 조달에 집중하면서 단기사채와 기업어음(CP) 발행이 사상 최대 규모로 불어났다. 증시 호황으로 증권사의 단기 자금 수요가 늘어난 것도 단기사채·CP 급증에 영향을 미쳤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예정된 회사채 수요예측은 금융지주와 생명보험사 등의 신종자본증권을 제외하면 일반 기업 일정이 사실상 비어 있다. 휴가철과 반기 검토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발행이 줄어드는 계절적 요인에 높은 조달 비용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올해 1~7월 일반 회사채 발행액은 77조8438억원이고 상환액은 73조53억원으로 순발행액(발행액-상환액)이 4조8385억원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순발행액보다 15조3307억원 급감했다. 반면 은행채는 23조8182억원 순발행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조7662억원 증가했다. 기업의 장기 회사채 조달이 위축된 사이 은행채 발행은 급증한 셈이다. 단기 조달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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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휘청여도 코스닥 '질주'..."기관이 줍줍" 사흘 연속 급등세
코스닥 시장이 사흘 연속 장중 급등세를 이어가며 지수 800선 회복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달 말 대반등 이후 추가 상승이 제한된 코스피와 대조를 이루면서 증시 수급변동 가능성에 이목이 쏠린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47분 코스닥 시장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3거래일 연속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다. 지수는 전일 대비 10.84포인트(1.47%) 오른 748.19에서 출발, 오전 장중 상승폭을 780.63까지 넓혔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제약·바이오주의 선전이 두드러진다. 오전 11시10분 기준 리가켐바이오는 13%대, 에이비엘바이오는 12%대, 펩트론·HLB는 9%대, 알테오젠은 7%대, 삼천당제약은 5%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차전지·로봇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도 상승폭을 넓혔다. 에코프로는 5%대, 이오테크닉스는 4%대, 주성엔지니어링·에코프로비엠은 3%대, 리노공업은 2%대, 원익IPS는 1%대 강세에 진입했다. 모든 업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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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뿜는 코스닥,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775 회복
한국거래소가 4일 오전 10시47분 코스닥 시장에 대해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발동된 30번째 사이드카다. 매수 사이드카로는 17번째다. 코스닥 시장은 지난달 31일 이후 급등을 이어가면서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를 울렸다. 발동시점 코스닥150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76.90포인트(6.09%) 오른 1339.10, 현물지수는 81.33포인트(6.50%) 오른 1332.12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4포인트(1.47%) 오른 748.19에서 출발, 상승폭을 넓혀 오전 10시52분 기준 40.50포인트(5.57%) 오른 778.25로 산출됐다. 매수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시장 안정화 장치를 말한다. 코스닥 시장에선 코스닥150 선물가격이 전 거래일 종가 대비 6% 이상 오르고 코스닥150 현물지수가 3% 이상 오른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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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지수 775 상회
4일 오전 10시47분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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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300선 회복...미국 훈풍에 개미·외인 함께 담는다
코스피가 4일 상승 출발하며 6300선을 회복했다. 간밤 미국발 증시훈풍에 유입된 외국인이 개인과 함께 매수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0.48포인트(1.77%) 오른 6367.93으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3673억원어치, 외국인이 32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이 438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SK스퀘어가 4%대, SK하이닉스·삼성전기·LG에너지솔루션이 2%대, 삼성전자가 1%대 강세다. 삼성물산은 강보합세, 삼성바이오로직스·KB금융은 보합세, 삼성생명·현대차는 약보합세를 보인다. 음식료담배(약보합)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다. 건설이 5%대, IT서비스가 3%대, 통신·전기가스·기계장비·전기전자·비금속이 2%대, 제조·일반서비스·의료정밀·증권·운송창고·금융·금속·화학이 1%대 강세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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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0.84포인트(1.47%) 오른 748.19 출발
4일 코스닥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