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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37.01포인트(0.46%) 내린 8051.33 마감
6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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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르던 삼전 와르르...외인·기관 '팔자' 코스피 장중 하락 전환
코스피가 6일 장 중 8000선을 하회하며 7810선까지 떨어졌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코스피 지수가 하락 압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후 12시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9.35포인트(2.34%) 내린 7898.99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로 출발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해 7810선까지 내려왔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653억원, 8047억원 순매도다. 개인은 1조5704억원 순매수다. 코스피 업종 중 의료·정밀기기가 7%대 급락세다. 전기·전자, 제약, 제조, 기계·장비가 3% 이상 내리고 있다. 금융, 건설은 2% 이상 떨어지고 있다. 음식료·담배, 화학, IT(정보통신) 서비스, 통신, 전기·가스는 1%대 하락세다. 유통, 비금속, 보험은 약보합세다. 증권은 1% 이상 오르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기가 9% 이상 급락하고 있다.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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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에 물린 삼전닉스 개미, 15% 손실...7일 실적 발표에 달렸다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가 6일 장 중 등락을 오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실적 발표가 최근 불거진 AI(인공지능) 설비투자(CAPEX)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우려를 잠재울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전 11시3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0.71%) 내린 30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 초반 한때 4% 이상 오르며 32만5000원을 나타내기도 했다. 오는 7일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 전망하는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85조원이다. 이는 기존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올해 1분기 57조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지난주 주식시장에서 반도체주를 둘러싼 불안 심리가 증시 전반에 걸쳐 나타났던 만큼 이번 삼성전자 실적 발표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한다. 앞서 애플은 메모리 가격 부담으로 제품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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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8000선 하회… 장중 1%대 하락
6일 코스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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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300선 회복… 삼성전자 실적 발표 앞두고 4%대↑
반도체 주도주 상승과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6일 장 초반 8300선을 회복했다. 이번 주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과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 나스닥 상장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4.77포인트(2.53%) 오른 8293.11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한때 83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다음날 발표되는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과 오는 10일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반도체 주도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는 85조원대로 역대급 실적이 선제적으로 예고된 상태"라며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가 강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면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는 여지"라고 분석했다. 이어 "삼성전자 잠정 실적 이후 '셀 온(고점매도)'보다는 증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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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01포인트(0.23%) 내린 866.40 출발
6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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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 출발
6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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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시장 칼바람… 상장기업 수·공모금액 절반 싹둑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은 공모금액이 반토막 났을 뿐 아니라 상장 이후 매수자금도 충분히 유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코스닥 시장으로 진입한 신규상장 기업은 상장 첫날 달성한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하반기에는 소노호텔앤리조트(옛 대명리조트)를 운영하는 소노인터내셔널 상장이 주목된다. 이는 IPO 시장의 흥행 가늠자로 여긴다. 5일 KB증권에 따르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을 제외한 올 상반기 IPO 기업은 17개사로 코스피 1개사와 코스닥 16개사였다. 공모금액은 1조1327억원이었고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7조3593억원 규모였다. 지난해 상반기 38개사가 IPO를 했고 공모금액 2조2095억원에 상장 당시 시가총액이 14조53억원이었던 데 비하면 공모기업 수, 공모금액, 상장 시가총액 모두 절반 정도 감소했다. 다만 올 상반기 상장사 17곳 중 14곳은 기관 수요예측에서 제시한 희망가격 범위의 상단 이상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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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쳤다" 6월 수익률 1등은 이 업종...17.8% 뛰었다
지난 6월 코스피지수가 7000대에서 9000대를 오가는 등 변동성을 보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업종은 대장주 반도체가 아닌 소매유통주로 나타났다. 특히 백화점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인바운드(외국인 관광객) 수요흡수와 내수 소비 회복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5일 금융정보 플랫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린 업종은 소매유통주로 업종 수익률이 약 18%로 집계됐다. 2위 반도체(약 10%) 대비 월등했다. 백화점의 6월 수익률이 소매유통업종 전체를 견인했다는 의견이 나온다. 구체적으로 현대백화점이 이 기간에 10만9600원에서 19만3700원으로 76.7% 상승했다. 신세계도 51만원에서 75만5000원으로 48% 뛰었다. 증권사들은 해당 기업들의 목표주가도 일제히 올렸다. 17만~18만원대인 현대백화점 주가는 최고 26만원, 70만원대인 신세계는 최고 97만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증권업계는 내다본다. 이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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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장주도 맥 못추는데…"이 실적에 너무 싸" 30% '쑥'[김근희의 증시랩업]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우려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다. 주 중 지수가 7000까지 미끄러지기도 했다. 반도체주, 기판주, 삼성과 SK하이닉스 지주사주 등이 모두 하락했다. 반면, 화장품과 건설주 등은 하락장에서도 달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322.87포인트(3.84%) 내린 8088.3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일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울리는 등 급락했다. 7% 넘게 빠지며 종가가 15거래일 만에 8000선 밑으로 내려왔다. 다음 날 코스피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6%대 상승했고, 8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애플의 가격 제품 인상에 따른 메모리 수요 위축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오픈 AI 상장 연기 가능성과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이 AI 투자 위축 공포심을 키웠다. 특히 메타가 AI 데이터센터의 남은 컴퓨팅 자원을 외부 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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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산 사람이 승자" 급반등 끝 '8천피 탈환'...삼전 실적 주목
코스피가 3일 급반등 끝에 8000선을 되찾으며 전날 증시급락 충격을 덜었다. 반도체주 쌍두마차를 향한 반발매수 행렬이 증시를 밀어올렸다. 시장의 관심은 다음주 삼성전자로 시작하는 2분기 실적시즌 향방에 쏠린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0.25포인트(5.76%) 오른 8088.34로 장을 마쳤다. 개장 59분 만에 7378.10까지 내린 뒤 급반등한 결과다. 장중 고점은 8136.28이었다. 지수 고저차가 758.18포인트에 달했다. 오후 1시47분 들어선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기관이 4조8691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이 2조7301억원어치, 외국인이 2조222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이 장 초반 순매도로 전환하면서 기관이 홀로 매수세를 떠받쳤다. 기관 순매수액은 금융투자(3조4377억)·투신(1조382억)·보험(1041억)·연기금(562억) 순으로 많았다. 금융투자 계정에 상장지수펀드(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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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닉스도 깨질라" 아침 급락 때 팔았는데...8천피 회복, 급등 마감
코스피가 3일 급반등하며 8000선을 회복했다. 기관 매수세가 증시 전반을 지지하는 가운데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전날의 급락 충격을 덜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0.25포인트(5.76%) 오른 8088.34로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가 758.18에 달했다. 한국거래소에서 기관이 4조4598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이 2조3101억원어치, 외국인이 2조191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 순매수액은 금융투자(3조664억)·투신(1조404억)·보험(1040억)·연기금(562억) 순으로 많았다. 장중 지수가 급등하면서 거래소는 오후 1시47분 코스피 증시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하기도 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가 8%대, 증권이 7%대, 제조가 6%대, 유통·금융·보험이 3%대, 운송장비·금속·제약이 2%대, 기계장비가 1%대 강세를 기록했다. 운송창고·종이목재·전기가스·부동산은 강보합세였다. 반면 오락문화는 3%대, 의료정밀·IT·비금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