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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69포인트(0.19%) 오른 868.41 마감
3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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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440.25포인트(5.76%) 오른 8088.34 마감
3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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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 떴습니다" 31만전자·240만닉스 '터치'...단숨에 8천피
코스피 지수가 3일 오후 장중 8000을 회복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급등세로 전환하면서 증시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날 오후 1시53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10.60포인트(5.37%) 오른 8058.69로 산출됐다. 개장 59분 만에 7378.10까지 내린 뒤 급반등세로 돌아섰다. 급등장이 펼쳐지면서 한국거래소는 오후 1시47분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이 시각까지 한국거래소에서 기관이 2조6539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1조4645억원어치, 개인이 1조262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 순매수액은 금융투자(2조172억원)·투신(3435억원)·연기금 등(1487억원) 순으로 많았다. 종목별 변동성이 커지면서 개별주 대신 ETF(상장지수펀드) 매수로 시장에 접근하는 투자자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 계정은 ETF 유동성공급자(LP)인 증권사를 포함한다. SK하이닉스가 21만7000원(9.92%) 2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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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장중 8000 회복
3일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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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장중 8000 회복…상승률 4.62%
3일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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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0선 사수...미국 반도체주 따라 기겁한 코스피, 줍줍에 '으쓱'
코스피 증시가 3일 오전 지수 등락폭을 500포인트 이상 넓히며 변동성 장세를 연출했다. 간밤 미국증시 반도체주 급락에 동조하는 매도세와 저가매수 시도가 맞서면서 증시 전체가 널뛰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1.87포인트(2.77%) 오른 7859.96으로 산출됐다. 전일 7648.09로 마감한 지수는 이날 7739.75로 상승 출발한 직후 하락 반전, 7378.10까지 내린 뒤 7879.21까지 급반등했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이 시각까지 기관이 1조779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조4337억원어치, 개인이 445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 중에선 순매수 금액이 금융투자(1조2625억원)·투신(2042억원)·연기금 등(1277억원) 순으로 많았다. 종목별 변동성이 커지면서 개별주 대신 ETF(상장지수펀드) 매수로 시장에 접근하는 투자자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 계정은 ETF 유동성공급자(LP)인 증권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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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매수 기회" 개미 '줍줍'...코스피 '혼조' 출발, 7600 공방전
코스피가 3일 혼조세로 출발하며 7600선 문턱을 오가고 있다. 전날 지수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 시도와 간밤 미국증시 기술주 하락에 따른 추가 매도세가 엇갈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02포인트(0.39%) 내린 7618.07로 산출됐다. 지수가 91.66포인트(1.20%) 오른 7739.75로 출발한 뒤 상승·하락 전환을 반복했다. 이 시각까지 개인이 5418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5431억원어치, 기관이 339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보면 제약·증권이 1%대 강세다. 전기전자·제조에선 강보합세가 나타났다. 반면 건설은 4%대, 기계장비·IT는 3%대, 일반서비스·의료정밀·화학·유통은 2%대, 통신·비금속·오락문화·운송장비·금속·섬유의류·금융·종이목재·보험은 1%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삼성전자가 2%대 강세, SK하이닉스는 강보합세다. 반면 삼성전기·SK스퀘어는 3%대, 현대차·삼성물산·삼성생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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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8.46포인트(0.98%) 오른 875.18 출발
3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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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91.66포인트(1.20%) 오른 7739.75 출발
3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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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發 반도체 숨고르기… 8천피 붕괴, 저가매수 기회?
간밤에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도 크게 하락했다.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10거래일째 계속됐다. 이날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락으로 개장 9분만에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대형주들이 숨 고르기 장세를 펼치면서 중소형주로 쏠림이 완화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655.32포인트(7.89%) 내린 7648.09에 마감했다. 오전 9시7분에는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됐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발동된 서른 번째 사이드카며 매도 사이드카로는 15차례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조8980억원, 617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나홀로 6조2080억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증시의 급락은 간밤 반도체종목인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이 두 자릿수 하락한 미국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간밤 메타가 남는 컴퓨팅 용량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사업을 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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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인상 안해, 증시 빠지면 사세요"…전문가 집은 업종은[부꾸미]
최근 국내 증시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AI(인공지능) 수요 둔화, 외국인 투자자 리밸런싱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하락하고 있지만,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작고, AI 산업 발달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기훈 에픽투자일임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빠지면 사고, 오르면 어느 정도 차익실현을 해야 하는 변동성 장세에 들어간 것 같다"면서도 "증시 상승은 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코스피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연일 하락 중인데요. 하락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여러 가지 이유가 복합돼 있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부각되면서 대외변수 부담도 있고요, 우리나라 주식이 많이 올랐다 보니 외국인의 매도 수급 리밸런싱이 있습니다. 또 산업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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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코스피·오후 코스닥…국내증시 연이어 '매도 사이드카'
2일 국내 증시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시장에 이어 코스닥 시장에서도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2시47분 코스닥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발동된 17번째 사이드카다. 매도 사이드카로는 6번째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시장 안정화 장치를 말한다. 코스닥 시장에선 코스닥150 선물가격이 전거래일 대비 6% 이상 내리고 코스닥150 현물지수가 전일 대비 3%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다. 발동시점 코스닥150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02.20포인트(6.05%) 하락한 1584.40으로 산출됐다. 코스닥150 현물지수는 98.98포인트(5.91%) 내린 1575.37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4.82포인트(2.67%) 내린 904.53에서 출발, 오후 1시14분 51.24포인트(5.51%) 내린 878.11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