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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뛸 때 'AI 인프라' 날았다… 코리아써키트 '점프 1위'
코스피지수가 3000에서 7000으로 오르는 동안 가장 주목받은 종목은 양대 반도체기업이지만 이 기간에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들도 있다. 특히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관련 업종들이 눈길을 끈다. 개인이 11조원 넘게 쓸어담은 SK하이닉스를 외국인은 24조원 넘게 팔아치우는 등 투자자 간에 상반된 모습도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가 3000에서 7000까지 오르는 기간(지난해 6월20일~올해 5월6일)에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코리아써키트다. 지난해 6월20일 1만1310원으로 시작한 코리아써키트는 이날 이보다 8만3590원(739.08%) 상승한 9만4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는 국내 전자기판·부품업체다. AI 설비투자(CAPEX) 확대로 CPU(중앙처리장치)와 GPU(그래픽처리장치)의 사용량이 늘면서 이들을 메인보드와 연결하는 기판업체들이 주목받는 상황이다. 주가 상승률 2위와 3위에는 대덕전자(635.48%)와 SK하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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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말고 뭐 사요?" 포모 개미들 발동동…전문가 대답은?
코스피가 7000시대를 열면서 투자자들의 속내는 복잡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이 주가 상승을 이끌어 왔지만 '몰빵(한,두 종목에 집중투자)'은 투자의 금기이기 때문. AI(인공지능) 수요 급증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연관 업종이나 증시로의 머니무브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 주목 받는다. 기존 주도주들과 미국-이란전 종전 후 상승할 수 있는 종목들도 관심 대상이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피지수가 6000에서 7000(종가)을 돌파하는 두 달 반 동안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업종은 반도체가 포함된 전기전자 업종으로 41%나 올랐다. 이어 건설업종이 38%, 기계장비도 30%대 상승세를 보였다. 증권, 금융업종은 각각 13%, 9%씩 상승했다. 반도체 업종이 주도주 역할을 하며 코스피 7000시대를 열었지만 AI 발전 흐름에 따라 연관 업종으로의 수요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반도체 외의 AI 밸류체인 업종으로는 전력기기, 원전 등이 꼽힌다. 김재승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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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랠리+외인 3.1조 순매수에 7000돌파…"우상향 기조 계속"
코스피가 '꿈의 7000피'를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빅테크 실적 호조와 AI(인공지능) 투자 가속화 등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급등한 덕분이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3조원 넘게 주식을 사들였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7000선을 돌파했다. 이에 오전 9시6분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 발동된 열네번째 사이드카이고, 매수 사이드카로는 일곱번째다. 이후 코스피는 상승 폭을 넓히며 7300을 넘어선 후 오후 들어 74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장 중 7426.60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3조1365억원 순매수했다.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는 각각 5782억원과 2조3075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은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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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랠리에 코스피 7000 시대 열렸다…"앞으로 더 간다"
코스피 7000 시대가 열렸다.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인공지능) 투자 가속화에 힘입어 달린 덕분이다. 삼성전자는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시가총액 1조달러(약 1455조원) 기업으로 등극했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160만원을 돌파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반도체주 랠리를 타고 코스피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을 기록했다. 지난 2월25일 6000을 돌파한 지 70일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7000선을 돌파했다. 이에 오전 9시6분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 발동된 열네번째 사이드카이고, 매수 사이드카로는 일곱번째다. 이후 코스피는 장 중 7426.60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가 이날 급등한 것은 반도체주 성장 기대감과 미국과 이란 전쟁 리스크 완화가 맞물렸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 빅테크 업체들이 양호한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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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 시대 열려…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등극
코스피가 6000을 돌파한 지 70일 만에 7000 시대를 열었다. 빅테크 실적 호조와 AI(인공지능) 투자 가속화 등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질주한 덕분이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7000선을 돌파했다. 이에 오전 9시6분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 발동된 열네번째 사이드카이고, 매수 사이드카로는 일곱번째다. 이후 코스피는 상승 폭을 넓히며 7300을 넘어선 후 오후 들어 74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장 중 7426.60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3조1365억원 순매수했다.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는 각각 5782억원과 2조3075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은 13.49%. 전기·전자는 10.97% 급등했다. 제조와 보험은 7% 이상 상승했고, 유통과 금융은 각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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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3.57포인트(0.29%) 내린 1210.17 마감
6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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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 마감
6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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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1.9조 순매수에 코스피, 7400 돌파…삼전도 27만원 터치
7000선을 돌파한 코스피가 상승 폭을 넓히며 사상 최고치를 계속해서 경신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6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8.37포인트(6.73%) 오른 4704.3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7000선을 돌파했다. 이에 오전 9시6분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 발동된 열네번째 사이드카이고, 매수 사이드카로는 일곱번째다. 이후 코스피는 상승 폭을 넓히며 7300을 넘어선 후 오후 들어 7400선을 돌파했다. 장 중 7417.5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홀로 1조9237억원 순매수다.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는 각각 8555억원과 7296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은 15% 이상, 전기·전자는 10% 이상 급등세다. 보험과 제조는 7%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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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7400도 돌파…사상 최고치 계속 경신
[속보]코스피, 7400도 돌파…사상 최고치 계속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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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뒤늦게 샀어도 대박"...6천피 70일 만에 '7천피' 뚫었다
코스피가 6000을 돌파한 지 70일 만에 '꿈의 7000피'를 돌파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2000대에 머물렀던 코스피는 올해 들어 최고치 랠리를 펼치며 빠르게 상승했다. 금융투자 업계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반도체주가 코스피를 이끌 것이라고 전망한다. 다만, 7000을 넘어 8000, 9000으로 가기 위해서는 비(比)반도체 업종의 성장도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6일 오전 11시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18.97포인트(6.03%) 오른 7355.9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7000선을 넘어섰고, 장 중 7358.68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오전 9시6분에는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1년 전만해도 코스피는 2559.79(지난해 5월2일 종가)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코스피는 가파르게 상승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6월20일 종가 기준 3000선을 돌파했고, 지난해 10월27일에는 4000선을 넘었다. 코스피는 올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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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줄 모르는 AI 인프라 수요…전선주, 장 초반 강세
AI(인공지능) 투자 확산으로 전력 설비의 필요성이 커지자 전선주가 6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원전선이 전 거래일 대비 2620원(15.10%) 오른 1만9970원에 거래 중이다. 대한전선(6.26%), 가온전선(5.37%) 등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AI 투자가 늘어나며 전선주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주요 빅테크 기업 7곳인 '매그니피센트7(M7)'이 실적 발표를 통해 AI 관련 대규모 설비투자(CAPEX) 확대 계획을 공개하자 시장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거란 기대감이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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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도 넘었다…반도체주 질주·전쟁 리스크 완화 기대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다. 지난 2월25일 6000을 돌파한 지 70일 만이다. 빅테크들의 실적 호조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코스피를 이끌었다. 또 미국과 이란 전쟁 리스크 완화 기대감까지 지수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6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43.09포인트(4.94%) 오른 7280.08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7000선을 돌파했다. 장 중에는 7311.5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오전 9시6분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 발동된 열네번째 사이드카이고, 매수 사이드카로는 일곱번째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3% 오른 4만9298.25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81% 뛴 7259.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