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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2.34포인트(1.86%) 오른 1226.18마감
27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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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39.40포인트(2.15%) 오른 6615.03 마감
27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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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닉스 터치" 코스피 장중 6600 넘어...증시 시총 첫 6000조 돌파
SK하이닉스 주가가 130만원을 넘긴 가운데, 1분기 실적 종목을 중심으로 종목 장세가 펼쳐지면서 코스피가 역대 최초로 6650을 넘겼다. 코스닥도 1230을 바라보면서 두 증시의 시가총액 합이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기도 했다. 27일 오후 1시5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5.41포인트(2.55%) 오른 6641.04를 나타낸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6657.22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합산 시가총액은 최초로 6000조원을 넘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55분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5444조4484억원, 코스닥은 680조8708억원으로 합산 6125조3192억원이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9892억원, 기관이 1조5688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이 2조505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가 6%대, 전기·전자가 3%대, 제조, 일반서비스, 증권이 2%대, 금융, 섬유·의류가 1%대 강세다.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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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고공행진에…국내 증시 시총 합계 6000조원 돌파
코스피가 연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증시 시가총액 합이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돌파했다. 27일 오전 11시13분 미래에셋HTS 기준 코스피 시가 총액은 5804조1364억원, 코스닥 시가 총액은 606조3515억원이다. 두 시장의 시가총액을 합하면 6410조4879억원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8.40포인트(2.14%) 오른 6614.03, 코스닥은 21.51포인트(1.79%) 오른 1225.35를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상승 출발해 장중 한 때 6618.28까지 상승했다. 코스닥도 지난 24일 닷컴버블 이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1200선을 돌파했고, 이날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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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6600선 돌파, 코스닥도 강세...전쟁 이긴 '실적 장세'
코스피와 코스닥이 기업 실적 개선 기대를 발판으로 나란히 강세를 이어가며 동반 랠리를 펼치고 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조선·전력기기·2차전지 등 주요 업종의 실적 전망이 잇따라 상향 조정되면서 코스피는 장중 66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코스닥도 25년 만에 1200선을 회복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7일 오전 10시5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2.50포인트(1.89%) 오른 6598.13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97포인트(0.90%) 오른 6533.60으로 출발해 실시간으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6603.01까지 오르며 6600선을 뚫기도 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25포인트(1.60%) 오른 1223.09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약 25년 만에 1200선을 재탈환한 코스닥도 이날 상승 출발 한 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장 중 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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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6600 돌파…6600.77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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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산 실적 쏟아진다"...종전협상 불발에도 장중 6500 재돌파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강세 출발했다. 2주 넘게 미-이란 전쟁 후속 협상이 진전이 없는 데다 주말 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노린 총격 사건까지 발생하며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됐지만, 국내 주도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관련 기대감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9시1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74포인트(1.06%) 오른 6544.37을 나타낸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052억원을 순매수중이고 개인이 307억원, 외국인이 745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주 국내 증시에서는 방산·전력기기·MLCC 등 주력 업종의 실적이 예정돼 있으며 2분기 이후 이익 가시성 추가 확보 여부 등에 따라 주력 업종 간, 동일 업종 내 종목 간 주가 상승 탄력이 상이할 전망이다"며 "주 후반에는 미국 M7 실적과 4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시점상 겹쳐 한국시간 30일 목요일에는 관련 해석으로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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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9.29포인트(0.77%) 오른 1213.13 출발
27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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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57.97포인트(0.90%) 오른 6533.60 출발
27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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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시즌에 또 최고치?… 변수는 美FOMC
알파벳,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대형 IT기업)와 국내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예정돼 이번주(4월27일~5월1일) 국내 증시에서도 실적 기대감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8~29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변수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장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 의장의 입에 주목한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20~24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말(6191.92) 대비 283.71포인트(4.58%) 오른 6475.63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서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중엔 6500선도 돌파했다. 코스닥지수도 반등랠리에 올라탔다. 코스닥지수는 지난 24일 종가 1203.84를 기록, '닷컴버블' 시기 이후 25년 만에 1200선을 돌파했다. 이번주는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정이 몰렸다. 삼성전자(1분기 확정실적), 한화오션, 삼성SDI, 두산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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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이끄는 국내 증시, 전고점 또 넘을까?…美 FOMC 주목
알파벳,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IT대기업)와 국내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만큼 이번 주(4월27일~5월1일) 국내 증시에서도 실적 기대감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오는 28~29일(현지 시각)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변수다. 시장은 제롬 파월 Fed(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입에 주목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4월20일~24일) 코스피는 전주 말(6191.92) 대비 283.71포인트(4.58%) 오른 6475.63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는 각각 1조3160억원과 596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조8031억원 순매도했다. 지난주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전쟁 휴전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서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6400선에 안착했고, 장 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코스닥도 반등 랠리에 올라탔다. 코스닥은 지난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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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변수는 이것" 코스피 6500·코스닥 1200 시대...대처 어떻게?
코스피가 24일 이란발 국제유가 부담을 보합권 등락으로 방어하며 6500 눈앞에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와 바이오주 랠리에 힘입어 26년 만에 1200선을 되찾았다. 전문가들은 다음주 변수로 한미양국 실적시즌과 각국 통화당국의 시장진단을 지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18포인트(0.00%) 내린 6475.63으로 마감했다. 현물시장에서 개인이 1조1798억원어치, 기관이 808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이 1조949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고 한국거래소는 설명했다. 업종·종목별로 냉온탕을 오가는 혼조가 두드러졌다. 코스피 일반서비스·기계장비·의료정밀이 각각 3%대 강세를 보인 반면 보험은 2%대 약세로 마감했다. 622종목이 상승, 237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지수는 제자리걸음으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HD현대중공업이 4%대, 두산에너빌리티·LG에너지솔루션이 3%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대 강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