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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6.81포인트(0.58%) 내린 1174.31 마감
23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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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57.88포인트(0.90%) 오른 6475.81 마감
23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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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었다, 일단 챙겨" 차익실현 우르르...코스피 신고가 찍고 등락
23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신고가 부근에서 차익 실현 의지가 높아진 가운데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겹친 결과로 보인다. 오후 2시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32% 상승한 6438.17에 거래됐다. 개인이 862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95억원, 4636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고가는 6557.76(+2.18%)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한때 6309.10(-1.70%)까지 밀리며 변동성을 보였다. 코스피지수는 이날까지 사흘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발표한 것이 지수에 힘을 실어줬다. 그러나 시장에선 유가 급등 등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불안감도 존재한다. 특히 22일(현지시간) 이란 국영방송이 이란 군인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컨테이너선 나포 장면을 공개한 것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 선박 봉쇄 이슈가 재부각되고 있다. 복면에 소총을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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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 향하던 코스피 하락 반전…외인·기관 동반 매도
23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인해 하락세로 기울었다. 오후 1시2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52% 하락한 6384.86에 거래됐다. 개인이 6059억원 규모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44억원, 2374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2.18% 상승한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1.15%), 삼성전자우(+2.31%), 두산에너빌리티(+3.54%) 등이 상승세다. 반면 이날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공시한 SK하이닉스(-1.72%)는 장초반 상승하다가 하락 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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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천장 또 뚫었어" 환호 터졌다...코스피 6500 첫 돌파
23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6500을 넘어섰다.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과 유가, 원/달러 환율 상승 부담에도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종목 매수세를 또 다시 확산시켰다. 반도체 투톱으로 불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오전 10시5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96.45포인트(1.50%) 오른 6514.38에 거래됐다. 코스피지수는 6488.83에 출발했고 6557.76(2.18% 상승)까지 뛰며 6600에 가까워졌다. 코스피지수가 6500을 넘어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4.25% 오른 22만675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22만3000원에 출발해 장중 22만9500원(5.52% 상승)까지 뛰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의 기존 사상 최고가는 22만3000원(2월27일)이었다. SK하이닉스는 0.98% 오른 123만5000원에 거래됐다. 장초반 3.60% 올라 사상 최고가인 126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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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500 돌파…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 경신
23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6500을 웃돌았다. 9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54% 상승한 6516.73에 거래됐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6500을 넘어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이로써 코스피지수는 지난 21일부터 사흘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다. 개인이 3136억원 규모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63억원, 547억원 순매도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6.13%), 삼성전자우(+3.44%), 삼성전자(+3.10%), 현대차(+1.48%), 삼성바이오로직스(+1.28%), SK스퀘어(+0.83%), SK하이닉스(+0.57%) 등이 상승세다. HD현대중공업(-2.34%), LG에너지솔루션(-0.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6%)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지수는 0.35% 오른 1185.23을 나타냈다. 개인이 1015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45억원, 360억원 순매도 중이다. 리노공업(+5.07%), 레인보우로보틱스(+3.19%),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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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7.98포인트(0.68%) 오른 1189.10 출발
23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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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70.90포인트(1.10%) 오른 6488.83 출발
23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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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등락
SK하이닉스가 23일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오전 8시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0.49% 오른 122만9000원에 거래됐다. 시가는 124만3000원(+1.64%)이었고 127만8000원(+4.50%)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이 축소됐다. 저가는 119만3000원(-2.45%)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느 프리마켓 개장 전에 올해 1분기 37조6103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5배 수준이자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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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조선·방산 '이어달리기'… 코스피 사상 첫 6400 돌파
주도주인 반도체가 주춤했지만 증시는 상승했다. 코스피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6400대에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이 무산되며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조선·방산주가 반도체주 대신 지수를 밀어올렸다. 시장은 23일 SK하이닉스·현대차의 1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주목한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9.46포인트(0.46%) 오른 6417.93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1조7385억원 규모를 순매수하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564억원, 7699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는 장 초반 보합권을 오가다 오전 10시35분 하락률을 1%대로 키웠지만 오후에 강보합으로 전환한 뒤 상승폭을 넓히며 마감했다. 장 막판 투자심리를 개선한 요소로는 이란전쟁의 무기한 휴전설을 반박하며 종전협상 기대감을 되살린 외신기사가 거론된다. 미국 정치매체 액시오스는 복수의 미 정부관리의 말을 인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5일 정도 휴전기간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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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현대차 1Q 실적에 쏠린눈, 코스피 불붙일까
코스피가 22일 혼조 끝에 강보합세로 돌아서며 사상 처음 6400대에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이 무산되며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조선·방산주가 반도체주 대신 지수를 밀어올렸다. 시장에선 하루 앞으로 다가온 SK하이닉스·현대차 1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46포인트(0.46%) 오른 6417.93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1조738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이 8564억원어치, 외국인이 7699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는 장 초반 강보합·약보합 전환을 거듭하다 오전 10시35분 하락률을 1%대로 키웠다. 그러나 오후 2시15분 들어선 강보합세로 전환, 상승폭을 넓히며 장을 마감했다. 장 막판 투자심리를 개선한 요소로는 이란전 무기한 휴전설을 반박하며 종전협상 기대감을 되살린 외신기사가 거론된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는 22일(현지시간) 복수의 미 정부관리를 인용해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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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417.93 마감…최고치 이튿날 또 최고치
코스피가 22일 혼조 끝에 강보합세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6400을 돌파했다. 미국이 이란전 휴전 연장선언으로 증시 불확실성을 키운 와중에 국내 방산주 반등과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이 지수를 소폭 밀어올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46포인트(0.46%) 오른 6417.93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1조738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이 8564억원어치, 외국인이 7699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보면 금속이 3%대, 운송장비가 2%대, 화학·의료정밀·부동산·전기가스가 1%대 강세를 보였다. 반면 보험·종이목재·통신·건설은 1%대 약세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각각 약보합 마감했다. HD현대중공업은 11%대 급등을 빚는 한편 삼성전기는 5%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LG에너지솔루션은 1%대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9포인트(0.18%) 오른 1181.12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