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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글로벌, 코스닥150 편입 기대감에 12%대 강세
아이티센글로벌이 코스닥150 지수에 편입될 것으로 예상하는 리포트가 발간되면서 강세다. 24일 오전 9시1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아이티센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6700원(12.86%) 오른 5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장 중 한 때 6만7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23일 코스닥150 종목인 유티아이의 5개년도 연속 영업손실 관련 투자주의 환기 종목 지정을 발표했다"며 "대체 편입 종목으로는 지난해 하반기 정기 변경에서 정보기술 예비 종목이 된 아이티센글로벌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리밸런싱은 오는 26일 반영될 전망이다. 고 연구원은 "아이티센글로벌의 리밸런싱 매수 수요는 663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코스닥15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가 14조7000억원 규모인 것을 감안한 것"이라며 "이는 기존 거래대금 대비 2.4배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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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다시 뛰자 증권주 동반 상승…SK증권 5%대 ↑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가 상승하자 국내 증시에서 증권주도 함께 뛰고 있다. 24일 오전 9시12분 현재 SK증권은 전날 대비 125원(5.26%) 오른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4.12%), LS증권(3.58%), 상상인증권(4.4%), NH투자증권(2.91%), 현대차증권(2.88%), 부국증권(2.57%), 삼성증권(2.55%), 대신증권(2.76%), 교보증권(2.88%), 한국금융지주(2.84%), 미래에셋증권(2.5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는 현재 전날 대비 193.74포인트(3.58%) 오른 5599.49를 나타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52포인트(1.15%) 오른 6581.0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99.15포인트(1.38%) 상승한 2만1946.76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1.06포인트(1.38%) 뛴 4만6208.53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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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바이낸스 페이와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표준 모델 구축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이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손잡고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의 표준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추진되는 후속 프로젝트로 국내 환경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디지털자산 결제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이낸스 페이는 누적 결제액 2500억달러(약 345조원), 전 세계 2000만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뛰어난 결제 편의성으로 국경 제한 없는 디지털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외국인 관광객과 비거주자가 달러(USD)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국내 가맹점에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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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 아마존·바이두 협업 기반 모빌리티 AI 확대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가 글로벌 음성인식 기업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 기술을 고도화하며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셀바스AI는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바이두(Baidu), 세렌스(Cerence),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등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 기업들과 협업해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를 구축해 왔다. 2020년부터 관련 기술을 축적해 온 셀바스AI는 유럽·아메리카·아시아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미들웨어 환경을 구현했으며 이를 국내 주요 완성차 제조사 차량에 적용해 실제 양산 경험을 확보했다. 셀바스AI의 음성인식 미들웨어는 서로 다른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이 차량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연결·제어하는 기술이다. 완성차 업체(OEM)와 티어1 공급사가 요구하는 다국어 지원, 차량 시스템 통합, 안정성 확보 등 복합적인 요구사항을 충족해 왔다. 특히 다양한 글로벌 엔진과의 연동 경험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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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효과 이제 시작, 지금이 줍줍 기회"…하이브, 3%대 강세
증권가에서 하이브 주가 급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는 조언에 장 초반 하이브가 강세를 보인다. 24일 오전 9시12분 현재 거래소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3.79%) 오른 30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모멘텀 소멸로 전날 하이브 주가는 15% 넘게 하락했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BTS 효과가 이제 시작이라며 낙관적 전망을 이어갔다. 박준형 SK증권 연구원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지난 21일 광화문 공연과 신곡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파악한다"며 "관람객 인원 추정과 실제 인원 간 차이가 컸지만 결과적으로 아무런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된 것을 긍정적으로 봐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이어 "BTS 신곡 발매 직후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고 음원 판매량은 첫날 약 400만장을 기록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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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 조직은행 허가 취득…인체조직 이식재 사업 확대
HLB생명과학이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조직은행 허가를 취득해 해인체조직 이식재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허가에 따라 뼈, 연골, 근막, 피부 등 인체조직을 합법적으로 취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허가 취득은 HLB생명과학이 지난달 의료기기 전문기업 올소테크와 인체조직 이식재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한 데 이은 후속 성과다. 회사는 허가 취득을 기점으로 전국 병원 대상 영업망 확대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HLB생명과학이 유통하게 될 '프리덤인젝트 리필'은 인체유래 무세포 동종진피 주사제다. 피부(Acellular Dermis)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인체조직 기반 제품으로, 인대, 건, 근육 등 손상된 조직의 치료와 수술 보완 목적으로 사용된다. 실온 보관이 가능해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피부 유래 조직에서 세포와 지방 성분을 제거한 뒤, 콜라겐 등 조직 재생에 필요한 세포외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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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미래 기술로 '픽' 했더니…광통신株 급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7일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미래 핵심 기술로 꼽은 광반도체 관련주들이 장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한국첨단소재 주가는 전장보다 539원(29.84%) 오른 2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같은 테마로 묶여있는 빛과전자는 21.62% 올랐고, 머큐리(11.55%), 라이콤(6.76%), 대한광통신(6.53%) 등도 일제히 상승 중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7일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기술로 꼽았다. 엔비디아는 이달 중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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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나무, 감사의견 '적정'…관리종목·투자주의환기종목 탈피
푸드나무가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고 관리종목과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탈피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푸드나무는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해 모두 적정 의견을 수령했다.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의견도 적정이다. 이번 감사보고서 제출로 회사의 재무 신뢰성과 경영 투명성이 한 단계 회복됐다는 평가다. 특히 관리종목 및 투자주의환기종목 이슈도 해소하면서 대외 신뢰도 제고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연결 기준 자본총계는 전기 말 약 22억원에서 당기 말 약 350억원으로 늘었다. 부채총계는 약 1059억원에서 515억원으로 줄었다. 순부채비율도 3621%에서 113%로 낮아지며 큰 폭의 재무 지표 개선을 확인했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인력 구조조정, 비주력 사업 자회사 매각, 물류 효율화 등 경영개선 활동과 함께 자본 확충 및 자금조달 계획을 수립 중이다. 푸드나무 관계자는 "감사보고서 제출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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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웍스앤코,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기업가치 제고 최선"
조이웍스앤코가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대해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460억원, 영업손실은 88억원이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액 444억원과 영업손실은 7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손실은 대부분 현금유출이 없는 일회성 요인인 호카 오프라인 영업권 관련 손실, 자회사 쓰리디아이 지분 전액 손상처리 등으로 발생했다. 보수적 회계처리를 통해 잠재 손실 가능성까지 선반영한 만큼 추가적인 재무·회계적 불확실성은 제한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발표한 내부결산에서는 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7분기만에 흑자전환했으나 외부 감사과정에서 재고자산 관련 보수적 회계처리로 손실이 발생했다.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재고자산 평가손실을 매출원가에 추가 계상한 영향이다. 올해는 주력사업인 가구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정상화에 나선다. 특히 레이디가구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해 고부가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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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호평에…장 초반 원전주 강세
증권가에서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 관련주를 연일 낙관적으로 평가하자 장 초반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24일 오전 9시5분 현재 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3900원(3.87%) 오른 10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과 한전기술도 3%대 강세를 보인다. 이란 사태로 전통 에너지 공급망이 불안정해지자 원전 관련주는 반사수혜 기대감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3일(현지시각) JP모간은 미국이 자국 원전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며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 등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업종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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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4거래일 만에 드디어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4일 장 초반 상승 중이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 테슬라 등 M7(매그니피센트7)이 상승하자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7500원(4.03%) 오른 19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5만2000원(5.57%) 오른 98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두 종목이 상승하는 것은 4거래일 만이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52포인트(1.15%) 오른 6581.0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99.15포인트(1.38%) 상승한 2만1946.76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1.06포인트(1.38%) 뛴 4만6208.53에 마감했다. 엔비디아(1.7%), 테슬라(3.5%), 메타(1.8%) 등 M7주들도 일제히 반등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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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37.27포인트(3.40%) 오른 1134.16 출발
24일 코스닥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