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열심히 살 필요 있나요?” Z세대가 야망을 잃은 이유 l 김수빈의 세상돋보기

머니투데이
2026.09.04  09:00
Z세대는 왜 쉽게 포기할까요?

요즘 청년들을 두고 ‘끈기가 없다’, ‘야망이 없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정말 청년들의 의지일까요?

노력하면 더 나은 미래를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이 흔들리면서, Z세대는 전통적인 성공과 출세 대신 현재의 삶과 안정, 자유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노력할 이유’를 잃어가는 Z세대의 현실은 어떠하며 그 배경에는 무엇이 있는지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수빈 에디터와 함께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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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돋보기]는 화두로 떠오르는 국제 이슈를 롱리드 국제시사문예지 PADO(파도)의 편집진이 심층적으로 해석하고 사건과 관련된 토픽에 대한 정보와 시선을 전달하는 콘텐츠입니다. 단순 사건 브리핑을 넘어 역사적 배경과 힘의 역학, 그리고 향후 국제 질서에 던지는 함의까지 깊게 짚어봅니다.

관련 기사: https://www.pado.kr/article/202608141415887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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