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488,000원 ▲42,500 +9.54%)의 지난달 유럽판매가 32%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현대차는 지난달 유럽지역에서 2만6천여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9% 증가했습니다.
기아차도 지난달 2만2천9백여대를 판매해 25% 늘었습니다.
한편 유럽지역에서 현대기아차는 올 10월까지 모두 49만 7천여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 늘었고 시장 점유율은 4.1%로 뛰어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