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86,200원 ▲7,800 +4.37%)가 지난 8월부터 미국에서 최초로 실시한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의 최종 진출작 14개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총 900여개 팀이 참가한 이번 미국 TV 앱스 콘테스트에는 총 상금 50만 달러가 걸려있으며, 최우수 개발자에는 2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3D·게임·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진 가운데, 최종 수상작은 다음달 열리는 CES 2011에서 발표됩니다.
삼성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누적건수는 전세계 120개국에서 12월말 현재 16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