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가 서울모터쇼에 선보인 국내외 대표 신차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국산차는 현대기아차 등 5개 브랜드, 수입차는 BMW, 벤츠 등 14개 브랜드가 참가, 총 19개 모델이 후보로 올라왔다.
머니투데이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소비자들이 직접 뽑는 올해의 차'를 뽑을 계획이다. 올해는 온라인에서뿐만 아니라 서울모터쇼 현장에서도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28일부터 4월7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최종 발표는 4월8일 공개된다.
☞2013서울모터쇼 올해의 차 투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