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전문 종합교육기업 이지수능교육이 3월 모의고사 성적을 기반으로 수능에 대비한 맞춤 과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6일, 올해 첫 모의고사인 서울특별시 교육청 주관 3월 모의고사가 실시됐다. 3월 모의고사는 학생 본인의 성적대를 확인하여 향후 대입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준이 된다. 이에 이지수능교육은 3월 모의고사 성적을 분석해 수능까지의 입시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 과외 수업을 실시한다.
이지수능교육 맞춤 과외는 수업 이전에 전문 컨설팅이 실시되는 게 특징이다. 컨설팅에서는 학생의 성적과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학생의 수준을 진단하고 과목별 취약점을 파악한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목표와 학생 개별 로드맵을 수립한다. 수업은 컨설팅에서 진단한 내용과 로드맵을 토대로 진행되는데, 학생의 수준과 취약점에 따라 맞춤 콘텐츠를 제공해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이처럼 컨설팅 동반 맞춤 과외가 가능한 이유는 여타 과외와는 달리 수업 교사 외에 입시 컨설턴트를 별도로 배정하기 때문이다. 수업 교사는 수업에만 집중하고 입시와 관련된 것은 입시 컨설턴트가 담당해 밀착 관리한다.
또한 컨설팅은 학습 진행 상황과 학습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치른 3월 모의고사뿐 아니라 추후 치러질 중간고사와 6, 9월 평가원 모의고사 등 굵직한 입시 일정이 다가올 때마다 컨설팅이 실시된다. 따라서 3개월이 채 남지 않은 6월 모의고사도 보다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이지수능교육 관계자는 "맞춤 과외를 하기 위해선 학생에 대한 디테일한 진단과 분석이 필수적이다. 이지수능교육에서는 수업은 담당 교사에게 맡기고 입시 컨설턴트를 배정해 학생의 상태를 면밀히 진단하는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을 동반한 맞춤 과외로 6월 모의고사는 물론 9월 모의고사, 수능까지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