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주)동행, 한노총·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업무협약

사회적기업 (주)동행, 한노총·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업무협약

김재련 기자
2025.03.28 16:38

사회적기업 ㈜동행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레미콘운송기사노조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동행
사진제공=동행

서울과 경기 양주시 남면에 사업장이 위치한 '동행'은 장애인들을 다수 채용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친환경, 위생'을 주업으로 삼아 유해세균 소독과 방역 등도 병행하는 기업이다. 양주의 사업장에서는 친환경 세제와 세정제, 천연탈취제 등을 주로 제조하고 있다. 또한 동티모르산 원두를 로스팅해 도소매업체에 공급하는 일도 하고 있다.

고인옥·맹호영 대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최신식 전문기술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사명감을 갖고 협력업체와 지역사회 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고인옥·맹호영 공동대표, 한국노총 건설기계노조 전석진 위원장,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 도기범 위원장, 경기스페셜올림픽코리아 오응환 회장, 경기스페셜올림픽코리아 이건웅 홍보미디어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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