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생감자 수제 감자튀김 브랜드 앵그리포테이토가 지난 9월 5일부터 18일까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브랜드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앵그리포테이토는 100% 생감자로 튀겨낸 감자튀김 위에 셀프 소스바에 준비된 9가지 소스를 고객이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만큼 고르고 다양한 토핑을 선택하여 직접 커스텀하는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앵그리포테이토의 메뉴 중 감자튀김을 쉐이크에 찍어먹을 수 있게 구성한 '포-쉑'과 '포-아이스'는 신선한 조합으로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커스텀'이란 2025년도 주요 키워드이다. 이제는 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고르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개성을 살린 '맞춤형' 제품을 말한다. 앵그리포테이토는 '100%생감자로 내 맘대로 커스텀'이라는 슬로건 아래, 냉동이 아닌 신선한 생감자로 남녀노소 모든 고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패스트 캐주얼 트렌드를 반영한다.
앵그리포테이토는 다양한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연내 특수상권 매장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로드상권뿐만 아니라 대형백화점, 공항, 경기장 등 특수상권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앵그리포테이토 관계자는 "백화점 등의 특수상권은 비용적인 면에서 손실을 줄일 수 있고 유동 인구가 많아 고객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수상권들의 점포영업권을 분양받기가 쉽지 않기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앵그리포테이토는 브랜드 기획을 맡은 엠브로컴퍼니 임형재 디렉터와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외식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유망아티스트 및 청년작가들과 협업하여 패키지를 디자인하여 작가의 작품과 스토리를 알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