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레카로(RECARO)가 신생아 카시트 '토론(TORON) i-Size'의 글로벌 최초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론칭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론칭쇼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맘스홀릭 베이비페어를 통해 실물을 처음 공개한 데 이어, 윤지연 아나운서가 쇼호스트로 참여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공개까지 이어졌다. 레카로 측은 해당 쇼핑 라이브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했다.
레카로는 전 세계 최초 출시를 기념해 토론 i-Size 온라인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레카로 카시트 전 제품(토들러 카시트 및 주니어 카시트 액시언 i-Size)을 얻을 수 있는 '골든 티켓' 이벤트도 진행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토론은 2024년 베스트셀러 모델인 제논(XENON)의 후속작이다. △독일 현지 설계·생산 △다이나믹 세이프티 앵글 △3세대 리바운드 스토퍼 △듀얼 사이드 임팩트 프로텍션(S.I.P) 등이 특징이다
레카로 브랜드 담당자는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출신의 수석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개발에 참여했다"며 "현재 국내에서 유일한 독일 생산 신생아 카시트로, 현지의 품질 관리 기준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레카로는 오는 15일까지 공식몰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베이비하우스와 링크맘 등 유아용품 매장에서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