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131,400원 ▼3,500 -2.59%)는 서울 남부 송파지점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3년 입사 후 33년간 연평균 121대를 판매하며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40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각각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입사 첫 날부터 매일 뛰어다니며 고객을 만났던 꾸준함과 성실함이 원동력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오토컨설턴트에게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