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문강유황온천호텔, 새 경영진 출범 후 시설투자·고용 확대

충주 문강유황온천호텔, 새 경영진 출범 후 시설투자·고용 확대

윤숙영 기자
2026.11.0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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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문강유황온천호텔(대표 엄주연)이 새 경영 체계 출범 이후 시설 투자와 고용 확대를 추진하며 체류형 웰니스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호텔 측은 지난 5월 경영주 변경 이후 온천 사우나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아울러 호텔 입구 타일과 외부 간판, 안내 사인물 등을 교체하고 로고도 새롭게 도입했다.

지역 고용 인원도 늘었다. 경영주 변경 전 1명이었던 정직원은 현재 10명으로 확대됐다. 호텔 측은 온천수의 유황 성분은 L당 1.0mg, 산도(pH)는 9.7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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