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품관에 30만개의 전구가 건물 전체를 장식했습니다. 화려한 불빛을 뽐낸 전구들은 일정한 간격으로 깜빡이며 다채로운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먼저 느껴보세요.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