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가 11일 감자, 마늘 등 주부들이 많이 구입하는 야채 11종을 990원에 균일가 로 판매하는 '990야채'를 선보였다. 새로운 산지 개발, 유통단계 축소 및 신품종 개발 등으로 가격은 20~30% 가량 낮추고 상품에 공급자 실명 및 사진을 표기해 상품 신뢰도는 높였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